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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고/에세이] 기고
 
수난당한 양심적인 의료인들
[기고] 암, 악성호흡기 질환 등 치료법 개발이 죄?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김현철 기자 = 전 세계 신종 코로나 감염률, 사망률 모두 세계1위인 미국에 살고 있는 우리는 현재 모든 인류가 그렇듯 구세주를 기다리듯 백신의 출현만을 고대하고 있는 안타까운 오늘이다.

이 글의 이해를 돕기 위해 미리 밝혀 두어야 할 것이 있다. 미국은 행정을 담당하는 대통령, 한편으로는 기업, 금융, 군사 문제에 깊이 개입하고 있는 미국의 실세 딥스테이트 즉 군산정복합체(그림자정부)가 있다는 사실이다. 대통령도 딥스테이트의 이익과 충돌할 경우, 링컨이나 케네디처럼 사라질 수 있다.



▲ 필자 김현철 기자

트럼프 대통령은 젤렌코(Dr. Vladimir Zelenko, 뉴욕주) 박사의 임상경험 성공 결과를 직접 확인한 후 말라리아 치료제 하이드록시 클로로퀸이 코로나19를 퇴치할 수 있다고 여러 차례 강조했다.

젤렌코치료법은 하이드록시 클로로퀸, 아지스로마이신, 유황아연 등을 함께 투여, 700여명의 코로나19 환자들의 치유에 성공한 케이스다.

대통령보다 FDA의 지시에 따르는 파우치 박사 등 미 고위 질병통제본부 고위층은 ‘젤렌코 치료법‘ 절대 반대를 주장했는데, 그 이유는 코로나19에 대한 임상실험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한국이나 프랑스도 코로나19 감염자들에게 ‘젤렌코 요법’으로 획기적인 성공을 거두었다는 뉴스가 보도되고 있음에도 세계 의료계는 이를 모른 체 FDA가 추천하는 백신만을 고대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들이 FDA의 정체를 몰라서가 아니라 그를 거부했다가는 어떤 보복이 닥칠지 너무도 잘 알기 때문이다. 파우치 박사도 그런 처지일 가능성이 크다.

트럼프가 역대 대부분의 대통령과는 달리 반 딥스테이트의 길을 가고 있음은 공개된 비밀이다. 미국 대통령답지 않은 인종차별주의, 경망스러움, 허세, 거짓말로 범벅된 그를 수많은 지지자들이 버리지 않았던 이유는, 그들이 딥스테이트가 서민들에게 어떤 폐해를 주는지를 정확히 간파, 트럼프를 무조건 지지해야 한다는 판단 때문이었다고 생각한다.

필자가 바라보는 미 식약처(FDA)는 개구충제가 국내동포들의 자가 임상실험에서도 보여주었듯 각종 암 치료에 놀랄만한 효과가 있는데도 지난 100년 간 그래왔듯 구충제의 항암효과를 입증하는 수많은 전문의들의 논문을 무시한 채 무조건 부작용이 많다느니 임상경험이 끝나지 않았다는 등 설득력이 없는 핑계로 항암제로서의 구충제를 폄하했다. FDA는 암약으로는 승낙한 바 없는 구충제일 뿐이라는 것이다.

싼값에 급속도로 암이 치유되는 구충제는 대형 제약회사 제품 장사에 장애물로 등장할 게 빤한데 어찌 이를 승낙하겠는가. 이게 그들의 속내였던 것이다.

FDA는 1920년대 초 캐나다의 간호사 르네 케이스(Rene Caisse/ 1877~1978)가 캐나다 원주민들의 상비약 약초로 각종 암환자 치유에 성공하자 이를 끈질기게 방해해 결국 폐업에 성공하는 등 ‘딥스테이트’에 복무하면서 국민 건강보다는 딥스테이트의 이익 창출에 목숨을 거는 최전방 전사들임을 당시의 암 전문의들은 거의 다 알고 있는 사실이었다.

FDA가 지난 100년 간 지켜온 원칙은 약효의 ‘유무‘가 아니라 그 약이 FDA의 승낙 하에 만들어 진 것이냐, 아니냐의 여부다. 그 약이 다른 병에 좋다 해도 자기네 상전 제품판매에 방해가 되면 전용은 불가능한 것이다.

MMS 치료 전문가 짐 험블은 누구?

미국인 짐 험블(Jim Humble)은 지난 23년 간 MMS(Miracle Mineral Solution)로 빈곤층 수많은 난치병환자들, 각종 암,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콜레스테롤, 에이즈, 백혈병, 자폐증, 말라리아, 코로나바이러스를 비롯한 호흡기 질환자를 소생시켰다.

바이러스, 박테리아 등으로 발생하는 각종 염증성 질환의 경우라면 그 이상 따를 항염제는 없다는 게 장기간 사용자들의 평이다.

결국 코로나19 치료약은 이미 여러 가지가 있었으나 FDA의 끈질긴 방해로 FDA를 철석 같이 믿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진짜 약을 몰라보고 지나쳤음을 말한다.

놀라운 사실은, 가짜뉴스를 보도하는 등 FDA의 각종 방해에도 이 약을 사용법대로 쓴 환자치고 단 한 사람도 이 약의 부작용으로 사망 등 큰 피해를 입은 사례가 없었음은 물론, 효과 면에서도 현대의학이 상상도 할 수 없는 높은 수준이었음을 확인했다는 점이다.

그런데 갑자기 경찰은 ‘MMS 복용으로 7600여 명이 죽었다’며 짐에게 출두 통지서를 발부했다. 이 때 짐은 지난 100년 간 이어 온 FDA(식약처) 및 경찰이 지속적으로 진짜 효과가 있는 신약 확산을 막기 위해 수많은 양심적인 전문의들을 희생시켜 왔음을 상기하며 검은 그림자가 이제 자신에게 드리우고 있음을 직감했다.

짐은 경찰에 출두하기 전에 ‘당신네가 주장한 피해자 단 한 사람의 신원이라도 밝혀 주면 우리가 자체 조사해서 사실일 경우 출두하겠다’고 답변했다. 아무 근거도 댈 수 없었던 경찰은 그 후 꿀 먹은 벙어리가 될 수밖에 없었다.

옛 동양의 인술(仁術)을 실천했던 참다운 인류의 벗, 르네 케이스, 헤리 학시, 로얄 라이프, 밀밴크 잔슨, 멕스 거슨 등 양심파 의료 전문인들은 눈물을 흘리는 환자들의 모습을 뒤로 한 채 살해, 구금, 투옥, 면허증 박탈, 고립 등 어처구니없는 피해를 입고 하나씩 사라져야 했다.

짐은 경찰의 긴급 체포에 대비, 아프리카 등 전 세계의 오지(奧地)를 떠돌며 자신이 세운 지하 교회들을 통해 MMS 치료법을 전파하는 한편, 자신이 핍박으로 세상에서 사라지더라도 중병 환자들이 싼 값으로 누구나 쉽게 약을 만들 수 있도록, 제조법, 복용법 등 모든 이 약에 관련된 정보를 책으로 써서 전 세계에 뿌렸다. 양심적인 선배들의 위대한 행동을 본받은 것이다.

"의료계에서 핍박받은 암 치유자"요, "암을 고치는 돌팔이 의사"로 알려진 헤리 학시(Harry Hoxsey/1901~1974), 당대에 '보기 드문 명의'로 소문났지만 의문사를 당할 때까지 여생을 뉴욕의 아파트에서 격리 생활을 강요당했던 맥스 거슨 등의 유족들은 멕시코로 피신, 암 등 성인병 전문 병원을 열고 죽음 직전의 환자들을 구제하고 있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일은, 위에 거명된 의사나 의료인들을 SNS로 검증할 경우 반드시 거기에는 '사기꾼'이라느니 '그 약으로 많은 피해자가 생겼다'는 글들이 떠서 많이 배운 환자나 가족들일수록 그 글에 현혹돼 올바른 정보를 놓친다는 것이다. 그 결과, 대부분이 불행해지는 사실을 보고 필자는 안타까움을 금할 길이 없었다. 이게 누구의 장난인지 모를 독자들은 없을 것이다. 참고로 필자는 만 7년 간 MMS로 건강을 지키고 있는 산 증인이다.

MMS를 폄하하기 위한 FDA의 장난에 속아, 꼭 필요한 중요 정보를 놓치지 말고 밑으로 계속 검증을 하다보면 거기에는 그 약에 대한 긍정적인 내용, 즉 나를 살리는 '참말'이 숨겨져 있음을 알게 된다는 것이다. (필자, 전 자연치유연구원장)
 
 

올려짐: 2020년 5월 27일, 수 6: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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