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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플로리다 한인소식
 
플로리다한인권익신장협회, 미라마시에 마스크 3천개 기부
파리스 모닝 베이커리 협력 힘입어


▲ 플로리다 한인권익신장협회가 마이애미지역 미라마(Miramar) 시정부에 마스크 3천개를 기부했다. 사진은 시청앞 전달식에서 스티브서 변호사가 인삿말을 전하고 있는 모습. <사진: KCE 제공>

(마이애미=코리아위클리) 박윤숙 기자 = 플로리다주 한인권익신장협회(KCE, 회장 김명호)가 마이애미지역 미라마(Miramar) 시정부에 마스크 3천개를 기부했다.

KCE에 따르면 이번 기부는 '파리스 모닝 베이커리'(대표 남정채)가 지역 사회를 위해서 좋은 일은 하고 싶다며 KN94 마스크 3천개를 KCE에 전달하면서 이루어졌다.

이달 3일 시청에서 열린 마스크 전달식에는 KCE 간부들과 남 대표, 웨인 메삼 시장, 시 매니저, 그리고 시 위원들이 모두 참석했고, 폭스 및 CBS 등 지역 방송국에서 나와 취재했다. 마스크는 시 소방관과 경찰관들이 사용할 계획이다.

이날 시장은 인터뷰에서 파리스 모닝 베이커리와 KCE의 통큰 기부에 감사에 뜻을 표하고, 앞으로 기부 업체 측과 협력 파트너로써 지역사회에서 많은 일을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

김명호 회장은 답사를 통해 "KCE는 지금까지 한인들을 위해서 많은 일들을 도모해왔다"면서 "이제는 한발 더 나아가 미국 지역 정부와 어깨를 나란히 하여 주류사회 참여의식을 고취하고 한인들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 중 시장 및 시 관리들은 기부 업체 측에 많은 관심을 표하며, 앞으로 시에서 필요한 허가나 사업을 하면서 불편한 것들이 있으면 직접 연락을 해달라고 말 한것으로 전해졌다.

KCE는 지난달에도 한인 동포들의 기부로 마련한 마스크 2만장을 동포들의 가정에 50매씩 우편으로 배송하는 나눔 행사를 펼쳤다.

마이애미지역 동포인 스티브서 변호사와 몇몇 뜻있는 인사들의 협력으로 만들어진 KCE는 지난 몇년간 재외동포사회를 위해 차세대 리더십 컨퍼런스, 한국문화 알리기 등 행사를 펼쳐왔다.
 
 

올려짐: 2020년 8월 11일, 화 6: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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