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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국제] 미국
 
위스콘신서 교회 예배중 총격으로 8명 사망
'교회 신도' 범인은 현장에서 자살

위스콘신 주의 와우케샤 카운티에 사는 한 남성이 12일 부룩필드 호텔 미팅룸서 열린 교회예배도중 총을 난사해 7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을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13일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다.

범인은 경찰이 도착하기전에 자살한 것으로 밝혀졌다. 총격이 벌어진 당시 호텔에서는 최소 2개의 교회그룹이 예배를 보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7명의 희생자중에는 각각 15세와 17세된 청소년들과 3명의 40대이상의 남성들이었으며, 다른 한 명은 55세의 여성으로 밝혀졌다. 이밖에 20세의 남성과 10세소녀를 포함한 3명의 여성은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사건이 일어난 교회는 '리빙 처지 오브 갓' 이라는 이름의 종말론 교회로 범인은 인근 뉴베를린 시에 사는 테리 렛츠맨(45)이라는 남성인 것으로 밝혀졌다. 렛츠맨은 매주 이 교회의 예배에 참석해 온 신도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가해자가 인근 뉴베를린 시에 살았으며 현재 범행 동기에 대해서 밝혀진 것은 없다고 전했다. 그는 2주전 예배중 설교를 듣다 격분해 자리를 떠난적이 있으며, 최근 건축 회사로보터 직장을 잃을 처지에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범인 랫츠맨의 이웃들은 워싱턴 포스트에 그를 ‘조용하고 다람쥐도 못죽이던 사람’이라며 "그는 집 뒤뜰에 온실을 만들었으며 거기에서 키운 야채들을 평소 이웃들에게 나눠주던 친절한 사람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범인이 거주했던 뉴베를린 시의 텔레스포 위속키 시장은 “충격적이고 믿을 수 없는 일이 발생했다”며 “이번 사건의 가해자는 뉴베를린시에서 어머니와 여동생과 함께 사는 사람이라는 말을 경찰로 부터 들었으며 경찰은 이미 가해자의 집에서 증거품을 가지고 갔다”고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올려짐: 2005년 3월 14일, 월 9: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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