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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시간: (EST) 2020년 11월 25일, 수 2: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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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 리포트] 왜 미국 시민 절반은 여전히 트럼프를 지지했을까

펜실베이니아에서 조 바이든의 승리가 확실시된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때, 나는 펜실베이니아 주립공원을 거닐고 있었다. 그곳에서 바이든이 승리를 거머쥐면서 두 가지 사실이 분명해졌다. 하나는 대선이 끝났다는 사실이고, 다른 하나는 백악관에 머잖아 새 주인이 들어설 것이라는 점이다. 하지만 그 이외에는 별로 뚜렷해 보이는 게 없었다. 한국 언론은 재빠르게 미국 유권자...
'최저임금 15달러' 지지자들, "주 의회 방해 말라"
과거 사례 들어 주 의회와 사업체들 '물타기'에 우려의 목소리

플로리다주에서 최저임금 15달러 헌법개정안 지지자들이 주 의회와 싸울 준비를 하고 있다. 과거의 '물타기' 사례들 때문이다. 최저임금 개정안...
플로리다 '대선 패배', 민주당 내부서 자성의 목소리
새 리더십 필요성 제기... "단기적 안목의 선거운동으론 못 이겨"

올해 대선을 계기로 플로리다주 민주당의 자성의 목소리가 높다. <올랜도센티널>은 4일 민주당 내 총체적 시스탬 오류가 드러나면서 새로운 리더...
윤석열 총장, 이제 결단을 내릴 때가 됐다
[하성태의 인사이드아웃] 윤석열 신드롬과 검찰 정치

'이틀 천하'였다. '윤석열 대망론'을 부추기던 언론들이 '충청 대망론'까지 쏘아 올리며 호들갑을 떨었던 이른바 '윤석열 신드롬' 말이다. 11일...
북한, 내년 초 북미대화 주도권 위해 군사도발?
미국, 북 군사력 인식하여 대북적대정책 폐기해야

데이비드 멕스웰 민주주의수호재단 선임 연구원은 최근 <자유아시아방송>에서 ‘북한은 미 새 행정부와의 협상에서 대북제제 해제, 주한미군 철...
바이든 행정부 유학생 비자 정책, 크게 유연해 질 듯
공약집 “고도로 훈련된 인력, 외국에 빼앗기지 않겠다”

플로리다주 2학기에도 온라인 원격수업 계속되나
세미놀 카운티, 온라인 수업 택한 학부모 중 66%가 지속 희망

플로리다 '최저임금 15달러' 개정안, 60% 찬성 넘어
[주 헌법개정] 개정안 통과 어렵게 만든 개헌안, 과반수 찬성 미달

3일 치러진 대선에서 플로리다주 최저임금을 시간당 15달러로 인상하는 헌법개정발의안이 가까스로 통과됐다. "시민만이 투표할 수 있다"고 규...
트럼프, 플로리다에선 3.3%차 '낙승'... 쿠바계 '몰표'
"마이애미-데이드, 다른 지역서 얻은 바이든 표 몽땅 먹어치웠다"

미국 대선에서 항상 주요 경합지로 주목 받아온 플로리다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승리를 거뒀다. 트럼프 대통령은 플로리다에서 51.2%의...
바이든 승리 선언… “지금은 치유의 시간”
[시류청론] 남북 정상, 바이든 행정부 대비책 마련 급선무

조 바이든(77)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는 투표마감 4일 후인 11월 7일 저녁 자택이 있는 델라웨어주 윌밍턴 체이스센터에서 대선 승리를 선언,..
연례 메디케어 등록.변경, 12월 7일 끝난다
10월 15일 시작... 내년 1월 1일부터 효력

65세 이상 시니어의 메디케어 플랜 변경이 가능한 ‘공개 가입/변경 기간’(Open Enrollment Period·OEP)이 지난 10월 15일부터 시작됐다. 12월...
세상과 더불어, 다시 찾아야 할 교회의 자화상
코로나 위기속 믿음 공동체의 새로운 시작을 위한 제언

지난 달 29일 (한국시간), 대한민국 대법원은 지루한 공방을 이어온 재판의 종지부를 찍었다. 다스 자금 횡령 및 뇌물 수수 의혹으로 수감과 석방을...
"재외선거 우편 투표제 도입하라" 국민청원 동참하자
재외국민유권자연대, '청와대 국민청원'에 재외선거 관련법 개정 촉구

너무 쉽게 함부로 쓴 기사들, 더는 그냥 두지 말자
[정연주의 한국 언론 묵시록 29] 언론개혁의 길을 묻다 (1)

플로리다 경제제재 3단계로 낮춰... 식당-술집 풀 가동
지역정부 "정당한 사유" 있어야 규제... 마스크 착용 규정은 그대로

플로리다주가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에 따른 경제제재 조치를 한 단계 아래로 낮췄다. 론 드샌티스 주지사는 지난 25일 세인트피터스버그에서...
플로리다 마리화나 업체, '마약식품' 앞다퉈 출시
초콜릿, 쿠키, 캔디 등... 트루리브 선도, 최소 4개사 경쟁

의료용 마리화나 사업자들이 플로리다주에서 초콜릿, 쿠키, 젤 등 식품 형태의 제품 출시 경쟁에 뛰어들었다. 지난 8월 말 주 보건부가 의료용...
블룸버그, 플로리다 전과자 투표권 회복에 거금 '쾌척'
경합주 민주당표 끌어모으기 일환, 1700만 달러 기부

억만장자 마이크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이 플로리다주 전과자들의 투표권 회복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에이피통신> 22일자에 따르면 전 민주...
구체화되는 트럼프 대선불복 시나리오
[스페셜리포트] 쿠데타, 무장봉기... 미국에서 이런 말 들을 줄이야

2015년 5월 6일 오하이오에서 열린 공화당 대선 주자 첫 TV토론회. 10명의 후보 중 정중앙에 선 도널드 트럼프 후보는 진행자가 가볍게 던진 첫...
보수 신앙 가진 목사, 간성으로 태어난 아이
[인터뷰] 이상범 목사 "하나님 주신 아이 통해 답 찾아 가"

실업자는 증가하는데 주택매매는 호황 '기현상'
신규 실업수당 87만 건... 8월 주택매매 4.8% 증가

마이애미-올랜도 고속철, 올랜도 선레일까지 이을까
브라잇라인측 조만간 파트너십 공식 제안 예정

마이애미와 올랜도를 이을 고속철 '브라잇라인 트레인스(Brightline Trains, 이하 브라잇라인)'가 올랜도 지역 통근열차인 '선레일(SunRail)'과 제휴...
혼돈의 트럼프, 그 말은 하지 말았어야 했다
[글로벌리포트] 미국민들의 걱정거리가 되어버린 대선

"그대는 보이는가. 치열한 전투 중에도 우리가 사수했던, 새벽빛을 뚫고 나부끼는 깃발이." 미국 국가(國歌)의 일부분이다. 수만리 자유의 땅을 찾아...
플로리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3단계 초안 나왔다
1단계는 장기요양시설 거주자 및 보건요원 등 고위험군에

플로리다 주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초안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나온 초안에 따르면 코로나 19 백신이 사용 가능해지면 가장 먼저 접종할 그룹...
재외언론인들, 김성곤 동포재단 이사장 임명 '환영'
“적임자 내정됐다”…재외동포 위상강화에 큰 기대

게인스빌 소재 플로리다대학(UF)이 공립대학은 물론 공.사립을 합한 대학랭킹에서 해마다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연례적으로 미국내 대학들을...
트럼프에 쏠린 세계의 눈…미 대선, 무슨 일 벌어질까
[시류청론] 결과 승복하는 신사도로 미국 민주주의 지켜야

전 세계의 주시 속에 미국 대선이 11월 3일 끝난다. 거의 모든 여론조사는 바이든 후보가 앞선다는 보도를 내놓았다. 트럼프 자신도 이를 인정하는...
미국 코로나 재확산...누적 확진자 1천만명 눈앞
앤서니 파우치 "미국, 앞으로 몇 주간 '거대한 아픔' 겪을 것"

미국 3분기 경제성장률 연율 33% '높이 뛰기'
전문가들 "코로나 여파에서 회복 단계 아니다"

마이애미 해안 집값 하락 "해수면 상승이 주 요인"
지역 지도자들 "그건 성급한 결론, 다른 요인들 있다” 반박

플로리다주 해안은 관광객들을 불러 들이는 천혜의 자연 환경으로 주 경제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그러나 지구 온난화 현상은 플로리다에 해수...
미 대선 코앞…바이든-트럼프, 경합주서 막판 총력전
26일 현재 사전 투표 5800만명, 우편투표자 3분의 2 차지

11월 3일 대선까지 불과 일주일여를 남겨두고 공화당 트럼프 대통령과 민주당 바이든 후보가 플로리다와 펜실베이니아를 포함한 경합주에서 막판...
11월 3일은 민주-공화 ‘본격 승부’ 시작되는 날?
[시류청론] 진흙탕 싸움으로 패권국 체면 더는 실추시키지 말라

11월 3일은 미국의 대선 투표 마지막 날이다. 그런데 <워싱턴포스트> 등 복수 언론과 여론 조사기관 <퓨 리서치>는 ‘이 날은 선거가 끝나는 날임과 동...
플로리다주 실업수당 지급 기간 19주로 늘린다
내년 1월부터 시행... 주 실업수당 3배 이상 수입자에 해당

플로리다주가 실업수당 지급 기간을 늘릴 예정이다. 16일 주 경제기획부(DEO)가 밝힌 바에 따르면 (통계부 책임자인 애드리앤 존스톤은) 내년 1월부...
올랜도 국제공항 이용객, 펜데믹 이후 최고치 기록
최근 일요일 승객 3만6천여명... 공항매점은 '썰렁'

올랜도 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승객수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이달 공항의 일요일 승객수는 총 3만6천명 이상을 기록, 올 봄 코로나바이러스 대유행 이...
플로리다 도시들, '베스트 은퇴지' 상위권 휩쓸어
1위 사라소타 포함해 25위권에 총 13개 이름 올려

미 식품의약국, '렘데시비르' 코로나 치료약 공식 승인
12세 이상 입원환자에게 우선권... 비용 2300~3000달러 선

실리콘밸리 경영진 자녀들이 다니는 최고급 학교
[비대면 경제의 허상과 현실] 스마트 교육에 대한 전문가들의 우려

지금으로부터 9년 전, 그러니까 '국민 모두를 부자로 만들어주겠다'는 공약으로 집권한 대통령이 재임하던 시절이다. 2011년 초여름이었던 6월 말,...
플로리다 19일부터 대선 조기투표 시작, 31일 마감
우편투표, 11월 3일 오후 7시까지 도착해야

플로리다주 조기투표가 19일부터 시작됐다. 공식 조기투표는 26일부터 31일까지이지만, 카운티 정부가 19일부터 11월 1일까지 자율적으로 조정할...
플로리다 양당 유권자 차이 '13만 4천명'에 불과
2016년 대비 반절 이하로 감소...공화당 14%, 민주당 9% 증가

플로리다주에서 공화당원과 민주당원 유권자수 차이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발표된 통계에 따르면, 공화당원 516만9012명, 민주당...
미 대선 2주 앞...트럼프-바이든 사활 건 막판 득표전
두 후보 경합주에 화력 집중... 19일 현재 2770만명 사전 투표

미국 대선이 2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대선 막판 득표 경쟁에 나섰다. 두 후보는 경합주 지...
미 대선 부재자 투표, 지난 대선 대비 20% 늘었다
10일 현재 30개주 880만 명... 민주당 지지자 훨씬 많아

중앙플로리다 지역 날다람쥐, 한국으로 밀매돼
조지아주 한인 추정 인물도 유통 과정에 연루

 • CNN "바이든이 대통령 되면 북미정상회담 시대 끝날 것"
 • 바이든 당선자, 론 클레인 변호사 백악관 비서실장 내정
 • 플로리다 '모바일 운전면허증' 내년부터 등장
 • 코로나 항체 치료제, 최초 '긴급 사용' 승인 받았다
 • 성소수자 차별하면서 기독교의 사랑 실천?
 • 오늘날 교회에 다니는 분들은 어떤 목사를 존경할까요
 • 진짜로 살아있는 권력과 싸운 검찰총장이 있었다
 • 워싱턴DC 및 뉴욕주, 방문자 방역관리 강화
 • 주애틀랜타총영사관, 한국 정부 포상 전수식 열어
 • 키 라임 파이는 플로리다주 키웨스트 공식 디저트
 • 전두환의 수상한 한마디... 그후 모든 게 이상해졌다
 • "홍 사장님 힘내세요"... 조국이 꺼낸 중앙일보 사건
 • '우한서 살아남았다'는 죄책감 때문에 이 여성이 벌인 일
 • 암수술 거부하고 두 아들과 설전 "1년을 살더라도 폼나게"
 • 이현주 목사와 '노자 대담' 책으로 묶여
 • 오렌지카운티, 1천달러 구제금 프로그램 재개
 • 이러면 살아도 사는 게 아니야... 암 수술을 포기하다
 • 중국, 미국-러시아 제치고 최다 인공위성 쏘아 올려
 • 미국, 파리기후협약에서 공식 탈퇴... 내년 복귀할 듯
 • 한국 국세청, 해외납세자 위한 온라인 세무 설명회
 • 뉴욕 청년은 왜 핸드폰을 사려고 구걸했을까
 • "하나님의 사람이 서울시장 돼야"?
 • 가을은 소라의 독성이 강해지는 계절
 • 어드벤트헬스-존슨앤존슨, 코로나19 백신 임상시험 돌입
 • 미 정부, 코로나 치료제 대량 구매...무료 배포 예정
 • "코로나19 이후 가부장적 교회 시스템 지속 불가능"
 • 플로리다 로또 1달러에서 2달러로
 • LA 다저스, 탬파 베이 꺾고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우승
 • 주류층 구미 휘어잡은 올랜도 일식당 '우미'
 • 최순실의 '독일 집사'가 한국에 옵니다, 그런데...
 • 쓰레기 더미 속 고독사, 괴로운 건 악취가 아니었다
노병은 사라질 뿐 죽지 않는다?
[기획시리즈 1] ‘잊혀진 전쟁’의 사라져가는 사람들(1)

한국전은 한국민들에게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전쟁이다. 1950년 6월 25일 미명에 일어나 1953년 7월 27일까지 3년 1개월 동안 벌어진 전쟁에서 남...
노벨상을 꿈꾸는 한인 과학자들
[특별기획] 재미과학자들의 실태와 활약상(2)

미국에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 과학자들이 많다. 앞선 글에서 언급했듯이 이 가운데 82%가 교수 및 연구직에 종사하고 있다. 한 가지 눈에 띄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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