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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시간: (EST) 2021년 3월 09일, 화 3: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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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브리핑] 플로리다 백신 접종 13.1% 진행… 코로나19 사망자 3만명 넘어

미 전역에서 노년층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한창인 가운데, 최대의 관심사는 언제 자신의 차례가 돌아올 것인지에 쏠려있다. 플로리다 주정부는 '시니어 퍼스트' 다음 단계가 언제부터 진행될지 아직 정확한 일정을 밝힐 단계가 아니라고 말한다. 연방정부의 백신 공급 일정에 달려 있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하지만 드샌티스 주지사는 22일 마이애미 히알리야에서...
플로리다주 자동차 '노폴트 보험제' 폐지되나
폐지안, 주 상원 법사위원회 통과... 책임보험 가입 의무화

플로리다주에서 40여년간 시행되고 있는 ‘노폴트 보험제(no-fault insurance system)'를 폐지하려는 움직임이 주의회에서 일고 있다. 노폴...
바이든 "7월 말까지 백신 모두 맞을 수 있을 것"
6억회분 7월말까지 공급, 4월말 이전 등교 재개

바이든 대통령이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가진 타운홀 미팅에서 총 6억 회 접종 분의 신종 코로나19 백신을 7월 말까지 공급하겠다고 16일 밝혔...
그들은 왜 윤석열 검찰총장 장모와 싸우고 있나
한때 장모 최씨와 동업자였던 사람들을 만나다

정대택, 노덕봉, 안소현. 최근 <오마이뉴스>가 연달아 만난 이들은 국회의원 보좌관을 지낸 뒤 곡물수입업을 했거나(정대택), 오랫동안 학교에...
리더십 상실한 미국, 힘의 균형추는 중국으로
[시류청론] 유럽도 한국도 인식 변화… 맹목적 동맹 탈피 분위기

바이든 대통령은 2월 4일 외교정책 연설에서 중국을 "미국의 가장 심각한 경쟁자"로 규정하면서도 "미국의 이익에 맞으면 중국과 협력할 준비도...
올랜도 두 여성, 백신 접종 위해 할머니로 변장
2차 접종 하려다 발각... 외신 '플로리다 그래니들' 소개

주방만으로 운영하는 '고스트 키친', 갈수록 성업
팬데믹으로 온라인 주문 및 배달 서비스 활성화가 한 몫

샴푸 잘 받고... 미용실 어린 직원을 울려버렸네요
한 자리에서 하나만 계속하는 일의 대단함... 당신을 응원합니다

모름지기 자장면 고수가 있는 맛집은 도시에는 없다고 했다. 내가 한때 알고 지냈던 C의 말이다. 깎는 건지 마는 건지 늘 입과 턱은 수염으로...
플로리다 비영리단체들, 교통위반 벌금액 줄어 '울상'
팬데믹 영향으로 티켓 수입 줄자 지원금도 줄어

운전자들은 교통위반 티켓을 받지 않으려 애를 쓰지만, 티켓이 줄어 울상을 짓는 이들이 있다. 플로리다주에서 교통 티켓에 따른 벌금은 야...
파크랜드 총기난사 3주년...바이든, 총기 규제 목소리
신원조회 의무화, 공격용 총기 및 대용량 탄창 금지 등 촉구

플로리다 파크랜드 하이스쿨 총기 난사 사건 3주년 맞아 조 바이든 대통령이 14일 강력한 총기 규제 도입을 의회에 촉구했다. 바이든 대통령...
아웅산 수치 구금 기한 연장... 미얀미 정국 긴장 고조
쿠테타 항의 시위 15일째, 시위대-군대 대치 상황

미얀마 법원이 15일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의 구금 기한을 17일까지 연장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 외신들이 일제히 전했다. 수치 국가고문은...
문 정부, 한반도 평화 역행하는 미국 요구 거부해야
[시류청론] 절름발이 독립국 정부의 수모, 언제까지 견뎌야 하나

친일-친미 이명박근혜 정부가 미국에서 우리 전시작전통제권을 되찾아 올 생각이 없었듯, 친일-친미 극우 기득권 적폐세력도 한국의 운명을...
플로리다 대학들, 온라인 학사프로그램 전국 상위권
엠브리 리들 항공대 1위, UF 3위 등

'불쌈꾼 백기완'이 장산곶매 품은 까닭
거리의 백발투사... 그의 삶은 격동 현대사 자체였다 ①

플로리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어디까지 왔나?
8일 현재 201만명 접종... 연방정부, 21개 약국 체인에 백신 공급

플로리다에서는 65세 이상 시니어들에 대한 신종 코로나 백신 접종이 한창이다. 2월 8일 현재까지 총 201만6191명이 접종을 마쳤다. 이 가운데...
톰 브래디의 탬파베이, 18년 만에 슈퍼볼 우승
캔자스시티 31대 9 완파... 브래디, 5번째 MVP 등 각종 기록 세워

팬데믹으로 이동이 제한된 가운데 어느때보다도 큰 관심을 끌었던 미국 프로 미식축구(NFL) 55회 슈퍼볼 경기에서 탬파베이가 우승을 차지...
플로리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장소 늘어난다
퍼블릭스 외에 월마트, 윈딕시 약국서 11일부터 접종 가능

플로리다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백신을 맞을 수 있는 장소가 더 늘어난다. 제프 자이언츠 백악관 코로나19 조정관은 2일 브리핑...
아직은 미진한 바이든의 이민 개혁
'DACA' 가시적 변화 아직 없어... '공적 부담 정책' 철회될 듯

신임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식 당일부터 다양한 분야에 걸쳐 지난 4 년간 트럼프가 왜곡해 놓은 정책들을 취소하고 오바마 대통령 당시의 정책...
‘미국과 중국 사이’ 기로에 선 문재인 정부
바이든 취임 후 북중 관계 더 밀착… 한국이 갈 길은?

북한은 중국 우한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발생하자 압록강-두만강을 잇는 북중, 북러 국경을 완전 차단, 의료체계가 약한 북한 방역에 구멍...
몰아친 2월 한파... 애플 앱 "플로리다 눈 내린다"
1977년 1월 중부 이북, 남부 마이애미까지 사상 첫 눈발

신종 코로나 '온라인 수업' 1년...학력 격차 커지고 있다
대면 수업 재개 놓고 각 주정부-교사 노조 갈등도

방송사 오디션 8강 진출했지만... 3만원 받았습니다
[포크송 경선 뒷얘기] 가난한 뮤지션들에게 교통비라도 줍시다

산골짜기 산막에 사는 촌놈 송인효의 첫 방송 무대, 화려하고 행복하고 때론 화나고 우울했던 잔치는 끝났습니다. 화려하고 나름 행복했던...
바이든 취임 후 첫 열흘간, 무슨 일 있었나
행정명령 42건 서명... 트럼프가 망쳐놓은 국정 바로잡기

신임 대통령 조셉 바이든은 1월 20일 대통령 취임식이 끝나자마자 백악관 집무실에 들어가 다수의 대통령 행정 명령서에 서명을 하는 것으로...
주 의원, 불체 학생 '인스테이트 등록금' 폐지 추진
랜지 파인 의원, "팬데믹으로 인한 주 재정악화" 이유 들어

주 공화당 의원이 플로리다 고등학교에 다녔던 서류 미비 학생들이 플로리다 내 주립 대학에서 등록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한 현행법의 폐...
플로리다, 코로나19 백신 사전 등록 사이트 개설
65세 이상 시니어, 일선 보건 종사자 등 대상

플로리다주 정부가 주민들이 주 전역에 걸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백신 접종을 사전에 등록할 수 있는 새로운 웹사이트를 개설했...
플로리다 주지사, 966억달러 차기 예산안 제출
현 예산안보다 4억3000만 달러 늘어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지난달 28일 탤러해시 소재 주청사에서 966억 달러 규모의 차기 회계연도 예산안을 내놓았다. 이는 현재 회계...
작년 미 경제성장률 -3.5% 기록...74년만에 최악
4분기 마이너스 성장 멈춰... 백신 보급이 경제회복 관건

'끝없는 여름', 플로리다 특별 자동차 번호판 판매 1위
십수년 1위 '플로리다 대학(UF)'은 2위로 밀려나

드샌티스 "더 많은 백신 요청, 더 많은 접종 준비 돼"
"플로리다, 타주에 모범" 접종 자신감... '시니어 퍼스트' 재 강조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드샌티스는 22일 기자회견에서 이번 주에 26만6000명이 더...
변종 코로나, 플로리다 전역 퍼졌나… 미국서 두번째
23일 현재 46건… 기존 방역수칙 준수 여전히 유효

지난해 말 영국에서 처음 검출된 전염성 강한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조만간 미국 전역으로 퍼질 가능성이 있다는 예측이 나오는 가운데, 특히...
메트로올랜도 주택값, '팬데믹 영향' 1년새 10% 올라
30만달러 이하 주택 구입 어려워... 활동 공간 넓은 집 선호

메트로올랜도 평균 주택 가격이 2019년에 비해 거의 10% 상승한 것으로 나왔다. 올랜도지역부동산중개인 협회(ORA)가 21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
백악관 "플로리다는 COVID 백신 절반만 사용했다"
‘연방정부 공급 부족 탓’ 드샌티스 주장 반박… 플로리다 백신 접종률 7.2%

연방정부의 백신 공급 부족으로 접종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고 주장해온 드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에게 연방정부가 사실이 아니라며 반박에...
미국은 한미연합훈련 중단 논의 방해 말라
[시류청론] 독립국가 대통령 발언 폄훼한 미 ‘북한 전문가들’

게인스빌 소재 플로리다대학(UF)이 공립대학은 물론 공.사립을 합한 대학랭킹에서 해마다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연례적으로 미국내 대학들...
플로리다, 지역 정부에 '백신 관광객' 접종 중단 권고
일부 카운티들, 이미 중단 발표... 스노우버드에겐 허용

바이든, 취임 100일 내 1억회 백신접종 가능할까
공급 차질 인정... 확보 물량 정보 부족이 주 요인

30여년 '두 집 살림', 그렇게 키워낸 아이가 수백명
강원도 영월에서 아동공동생활가정 '요셉의집' 꾸려가는 안정선

1993년 이른 봄 날 안정선은 소박하고 작은 결혼식을 올렸다. 장소는 강원도 영월 '요셉의 집', 그가 부모로부터 보호받지 못하는 아이들을...
팬데믹 '살아남기', 고객 기다리기 보단 찾아나서야
온라인 세계 적응이 필수적, 코로나 이후에도 영향 지속될 듯

코로나 팬데믹 이후로 상당수 업소들이 살아남기 위해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특히 식당과 소매업체들은 온라인 세계에 적응하기 위한 전략을...
다시 놀래킨 탬파 베이 싱크홀... 왜 자주 생기나?
넓이 50피트로 커져 인근 스포츠바 폐쇄.... 평소 '사전 징후' 살펴야

탬파베이 패스코 카운티에서 발생한 싱크홀이 계속 커지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15일 지역 뉴스채널 8(WFLA)에 따르면, 싱크홀은 지난해 10...
'2차 급여보호 프로그램', 한인 등 소수계 신청 유리
대출 한도액 종전보다 줄어, 신청금은 직원 월 급여의 3.5배로 늘어나

연방중소기업청(SBA)이 '2차 급여보호 프로그램(PPP)' 신청 양식을 공개함으로써 은행들의 신청 접수 업무가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일부 사업...
트럼프 지지자들, 트럼프 마러라고 자택앞 시위
일부 지지자 "바이든은 20일에 취임선서 하지 못할 것"

조 바이든, 1조 9천억 달러 경기 부양안 발표
1400달러 추가 현금 지급 및 백신 공급 자금 등 포함

 • 몰아친 한파에 혼쭐난 텍사스... 전기료 폭탄까지
 • 온라인 수업 장기화, 향후 70년간 미국 경제에 악영향
 • 화성 탐사 '퍼서비어런스', 발사 7개월 만에 화성 착륙
 • 미얀마 군부 총격으로 시위 격화, 대규모 유혈사태 우려
 • 이민자보호교회 운동 4주년, "지도 바깥 낯선 길"
 • 중앙플로리다한인상공회의소 새 회장에 이철희씨
 • 한국 진실·화해 위원회, 진실규명신청서 접수
 • 플로리다 의회, '식당 배달에 술 포함' 법안 올라
 • 북한에 원전 지어줄 수 있는 나라가 있긴 있다
 • 80년 5월 전옥주, 우리는 당신에게 큰 빚을 졌습니다
 • 수사권 쥔 임은정... 한명숙 사건, 칼 끝 겨누나
 • 2분 30초 영상에 담긴 진실... 정연주가 그렇게 두렵나
 • '기생충' 가족에게 기본소득이 주어졌다면
 • 30호 가수 승윤이
 • 식기 세척기 이용하면 일년에 3주 쉰다
 • 올랜도 고층 놀이기구, '더 높이, 더 많이'
 • 바이든 대통령, "장벽 건설에 납세자 돈 전용 없을 것"
 • "팬데믹으로 폭증한 암호화폐, 거래 위험성 커졌다"
 • 수직 이착륙 '하늘 나는 택시' 현실화 눈앞
 • 해외에서 겪은 사건사고 경험 영상물·웹툰 공모
 • "북한이랑 한민족인 게 싫어요"란 아이와 같이 보고 싶은...
 • '식물 가꾸기 초보'도 쉽게 키울 수 있는 인도 고무나무
 • 조선경비사관학교서 박정희와 만나
 • 팬데믹 이후, 크리스천 리더십의 방향
 • 무당과 목사와 부적
 • 지난달 일자리 4만 9천개 증가, 노동시장 회복세
 • 드샌티스 주지사, 종교단체 백신 접종 캠페인
 • 전문가가 바라본 탈북자, "한국행만 원하는 것 아냐"
 • "그게 기자인가" 외국 기자들이 본 한국 기자
 • 암 투병 중 맞이한 회갑... 특별한 잔치를 열다
 • 플로리다 소도시, 2월 첫 주를 '트럼프 주간'으로
 • 카리스마
 • 법관 탄핵 가결, 판사가 드디어 인간이 됐다
 • 3만 리 걷고, 지구 27바퀴 돌아 담아낸 지리산
 • 드라마 '스위트홈', 넷플릭스 파워로 전 세계에 공개
노병은 사라질 뿐 죽지 않는다?
[기획시리즈 1] ‘잊혀진 전쟁’의 사라져가는 사람들(1)

한국전은 한국민들에게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전쟁이다. 1950년 6월 25일 미명에 일어나 1953년 7월 27일까지 3년 1개월 동안 벌어진 전쟁에서 남...
노벨상을 꿈꾸는 한인 과학자들
[특별기획] 재미과학자들의 실태와 활약상(2)

미국에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 과학자들이 많다. 앞선 글에서 언급했듯이 이 가운데 82%가 교수 및 연구직에 종사하고 있다. 한 가지 눈에 띄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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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소식
입양인들의 불행, 한국 정부 개입해야
한국서 들지 못한 촛불, 미국에서 투표로...
한도원 박사 일대기 <8달러의 기적>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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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 날개 달다
'펄스 사건' 1주기 앞두고 또 총격사건
플로리다 정부, 68년전 인종차별 사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올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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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권 6개국 여행금지 행정명령 발효
'대통령 탄핵‘노하우’, 10억불에 미 수출?
미국인 결혼 비용은 평균 3만5천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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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수 불가론', 그 한심한 무지에 대해
내부고발자 중용한 문재인 정부의 품격
딸 사망신고서 쓴 아빠, 시 쓰기 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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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기획
‘플로리다 샘물’, 디즈니 이전 최고 아이콘
목숨 건 도박 '월경', 클린턴은 알고 있었다
"난 재산 한푼 없지만, 4만명의 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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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은 학생에게 선택의 연속
독불장군식 경영인 미래는 위태롭다
'눈 앞에 날파리가 왔다갔다' 비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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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의 일기
수백억 벌던 사장님이 실패 뒤 들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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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언론인, 무엇으로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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