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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시간: (EST) 2021년 4월 17일, 토 12: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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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브리핑 제47회] 백신접종 관련 근무-채용 규정 숙지해야

코로나19 백신이 플로리다 주 전역의 근로자들에게 널리 보급됨에 따라, 직장인들이 현장 복귀를 계획하고 있고, 이들을 맞는 고용주들도 나름 대책에 골몰하고 있다. 그러나 그 과정은 말은 쉽지만 실행하기는 꽤나 까다롭다. 많은 고용주들은 근로자들에게 예방접종을 하기를 바라고 있지만 다양한 법적 도전을... ...
플로리다 “크루즈 영업 재개 간섭 말라” 바이든 소송
“연방정부 지침은 위헌적, 행정절차 관할 연방법 위반” 주장

플로리다 주정부가 바이든 행정부와 질병통제예방센터를 상대로 주 크루즈 영업 재개와 관련한 소송을 제기했다. 소송 목적은 CDC의 크루즈 재개...
올해 허리케인, 본토 강타 가능성 평균 이상 될 듯
열대성 폭풍 17개 중 8개 허리케인으로 격상 예상

지난 수년간 상당히 격렬한 허리케인을 맞았던 플로리다 주민들은 올해도 허리케인 시즌을 단단히 대비해야 할 것 같다. 매년 4월 대서양 허리...
농지법 악용하는 기업들...금싸라기 땅에 '쥐꼬리' 세금
농업-부동산업계 로비로 "세법 바꾸라" 요구 묻히기 십상

플로리다 지역에서 금전적으로 가치가 높은 '금싸라기' 땅임에도 불구하고 편법으로 재산세(프로퍼티 택스) 감세 혜택을 받는 일이 종종 도마위에...
김구 평생동지로 여관방 전전한 독립운동가 80대 손녀
"불쌍한 우리 할아버지" 나는 심산의 손녀딸, 김주입니다 ①

봄기운이 벼락처럼 내달려 북한산 일대를 에워싸더니 만경대에서 멈칫하며 숨을 고른다. 이도 잠시 기운을 되찾은 봄장군은 사방에 꽃사태를 일...
미국 대학들, 코비드19 백신접종 의무화 논쟁 가열
개강 앞서 "접종 의무화해야" vs "접종은 선택사항"

재보선 여당 패배 주 원인은 ‘지원금 선별지급’
[시류청론] 자당 최선의 후보 배척은 차기 대선 필패 부를 것

접종연령 대폭 낮춘 플로리다, 백신접종 어디까지?
4월 4일 현재 29.5% 1차 이상 마쳐… 5일부터 16세 이상 접종

4월 5일부터 18세 이상 모든 플로리다 주민들이 주 전역의 모든 장소에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되면서 접종속도가 크게 빨라...
플로리다-조지아 '물전쟁', 일단 플로리다 완패
연방대법, 만장일치 조지아 손 들어줘

플로리다주와 조지아주의 '물전쟁'에서 조지아가 웃었다. 1일 연방대법원은 지난 수년간 이어진 '물전쟁'에서 9대 0 만장일치로 조지아의...
바이든 행정부, 사회 기간시설에 2조 달러 투입
고속도로 개.보수, 철도사업, 전기차 충전소 건설, 주택 건설 등

조 바이든 대통령이 미국 역사상 손꼽힐 정도의 대규모 사회 기간시설 사업에 대한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31일 피츠버그...
장례 4개월 후 ‘부활’한 전 언론사 사장님
<텍사스 중앙일보> 전·현 발행인의 '공모 사기극'?... 충격 속 달라스 한인사회

한국의 주류 언론들이 무지막지한 힘으로 왠만한 인물들의 생사여탈권을 쥐고 흔들면서 쏟아낸 ‘작품’들은 그 엽기성에 있어 국내외에 이...
바이든의 ‘싱가포르 정상회담’ 인정, 환영한다
[시류청론] ‘한반도 비핵화’, ‘대북 적대시’ 정책 폐기 출발점 되길

바이든 대통령, 블링컨 국무장관 등의 최근 대북 발언을 보면 제1차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에서 합의했던 ‘한반도비핵화’는 무시하고 ‘북한...
탬파베이 브래든튼, 오염 저수지 붕괴…드샌티스 비상사태 선포
폐수 유출로 일부 도로 침수, 300여 가구 긴급 대피

너무 서울대 보내지마라"... '스승' 채현국 영원히 잠들다
[현장] 노무현도 찾아갔던 학교, 효암학원 명예이사장

올해말 개통 'I-4익스프레스' 통행료 대폭 낮아질 듯
더이상 '렉서스 레인' 아니다... 14달러에서 3달러로

올해말 개통될 I-4익스프레스의 통행료가 당초 예상보다 훨씬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5년 공사가 시작될 당시 '렉서스 레인'으로 불리며 여...
나는 28살 프랑스인, 순창군청 공무원입니다
레아모로의 특별한 한국 정착기... "전세계에 한국 알리고 싶어요"

KBS 방송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과 <이웃집 찰스>에 나와서 부쩍 유명해진 순창군 공무원 레아모로. 그는 스스로를 프랑스에서 태어나 순...
플로리다 백신 접종, 4월 5일부터 16세 이상으로 확대
16,17세 미성년자는 부모 서명 서류 지참해야

플로리다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이 16세 틴에이저까지 확대된다. 론 드샌티스 주지사는 4월 5일부터...
바이든 첫 공식 기자회견, "100일안 백신 2억회 접종"
중남미 미성년자 자녀 보호 언질... 재선 도전 의향 밝혀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25일 취임 후 처음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코로나 백신 관련 목표를 비롯하여 초중고 등교, 남부 국경 문제, 북한 미...
북한 자극하는 바이든, 대체 뭘 얻자는 건가
[시류청론] 미-일-호주-인도 vs 러-중-북-이란 대결 구도 만들어

바이든 대통령은 3월 25일 취임 후 가진 첫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신형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안보리 결의안 위반이다”, ‘북한이 앞으로...
다문화 원스톱 쇼핑 공간 H마트, 내년 올랜도 들어온다
권 사장 "또다른 필수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플로리다 식당-영화관 출입에 ‘백신 패스포트’?
드샌티스 주지사, '백신 패스포트' 금지법안 서명

접종 마친 미주동포, 한국방문시 자가격리 면제 청원
국민의힘 김석기 의원, 남가주 한인경제단체 요청 국회에 접수

플로리다 코로나19 접종연령, 50세 이상으로 낮춰
오렌지-마이애미 데이드는 40세로... 플로리다 1차 이상 접종률 23.8%

50세 이상의 플로리다 주민들이 22일부터 코로나19 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는 19일 코로나19 접종연령을...
청년 쏴죽인 5.18 계엄군, 유족 앞 첫 공개 사죄
5.18묘지서 만나 41년 만에 회한의 눈물... 유족 "사과해줘 고맙다" 용서

41년 만의 첫 사례다. 5.18민주화운동 당시 한 청년을 사살했던 계엄군 출신 A씨가 지난 16일 유족을 직접 찾아 사과했다. 계엄군 출신이 유...
"아시아계 증오 멈춰라"... '애틀랜타 총격' 규탄 시위
조지아, 피츠버그, 샌프란시스코, 뉴욕 등... 바이든, 애틀랜타 현지 방문

한인 4등 아시아계 여성 6명이 희생된 조지아주 애틀랜타 총격 사건을 계기로 ‘인종차별’과 ‘인종 혐오’ 범죄를 규탄하는 시위가 피츠버그, 샌...
디즈니 월드 등 올랜도 테마파크 관광객 '우글우글'
경제회복 신호에 '반색'... 전문가들, 재감염 확산 위험 경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생한지 막 1년이 지나면서 올랜도 디즈니 월드와 유니버설 등 주요 테마파크에 봄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관광객들이...
플로리다 변종 코로나 환자 912명 '미국 최고치'
주정부 <올랜도센티널> 소송에 결국 공개... 41개 카운티에 확산

플로리다 주 보건부가 19일 플로리다 67개 카운티 가운데 41개 카운티에 912명의 코로나19 변종 환자가 존재한다고 발표했다. 주 전체적으로...
디즈니 월드 등 올랜도 테마파크 관광객 '우글우글'
경제회복 신호에 '반색'... 전문가들, 재감염 확산 위험 경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생한지 막 1년이 지나면서 올랜도 디즈니 월드와 유니버설 등 주요 테마파크에 봄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관광객들이...
'코비드 밀물'에 달아오른 마이애미 주택시장
1년새 10% 뛰어... 주택세도 덩달아 올라

신종 코로나가 발생한 지 1년이 지난 지금, 플로리다 주민들은 전혀 다른 부분들에서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됐다. 주택가격의 폭등과 높아진 주택...
한미 2+2 합의?... ‘미국의, 미국에 의한, 미국을 위한’
[시류청론] 한미워킹그룹 증보판 된 한미 장관 회담

플로리다주 증오 단체 68개, 인구 대비 전국 1위
47개는 백인 우월주의와 연관... 미 전역서 증오단체 활동 크게 늘어

"커피 팔아 자금 지원, 미얀마 제자들이 싸우고 있다"
'미얀마 커피'로 민주화 항쟁 지원 나선 권태훈 <사람예술학교> 이사장

"미얀마에서 수천 명의 아이들을 만나고 가르쳤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친구들이 거리에 나와 목숨 걸고 싸우고 있어요. 제가 어떻게 가만히...
플로리다 고속철 '브라잇라인', 디즈니까지 연결한다
올랜도공항과 디즈니 잇는 잠정 루트 두곳 공개

플로리다주 고속철 브라잇라인(Brightline)이 올랜도국제공항에서 월트디즈니월드로 이어지는 잠정 루트를 공개했다. 11일 나온 청사진에...
플로리다 주정부 주택보험 '시티즌스'에 빨간불
가입자 증가에 재정손실 커져... 부담 안은 민간보험사들 불만 팽배

플로리다 주정부 운영 비영리 주택보험인 '시티즌스 프로퍼티 인슈어런스'(이하 시티즌스)에 빨간불이 켜졌다. 근래 오렌지, 오시올라, 세미놀...
바이든 대통령 취임 50일... 뭐가 얼마나 달라졌나?
30만달러 이하 주택 구입 어려워... 활동 공간 넓은 집 선호

메트로올랜도 평균 주택 가격이 2019년에 비해 거의 10% 상승한 것으로 나왔다. 올랜도지역부동산중개인 협회(ORA)가 21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
바이든은 먼저 클린턴에게 대북관계 자문 구하라
[시류청론] 미 국무국방 한국방문에 즈음한 한반도 정세

미국 블링컨 국무, 오스틴 국방 등 새 바이든 행정부의 각료 첫 해외나들이는 ‘유럽이 먼저’라는 전례를 깨고 일본을 거쳐 3월 17일부터 19일 사이...
4.3 첫 집단 무죄 선고 "이제 오빠는 죄인 아니다"
4.3 수형인 335명 무죄... 김인근 할머니 눈물 '그때도 죄 없고...

앤서니 파우치 "성급한 방역 해제 위험" 경고
유럽처럼 진정 국면에서 다시 급증할 수도

백인 노인들은 왜 영화 '미나리'에 박수를 보냈을까
영화 '미나리' 플로리다 전역 18개 도시에서 상영

선덴스 영화제, 미국 배우조합상, 골든 글로브 등 각종 국제 영화제에서 상을 쓸어담고 있는 영화 '미나리'가 플로리다 전역에서 3월 3일 선...
플로리다, 3월15일부터 접종 연령 60세로 낮춘다
존슨 앤 존슨 배급으로 속도 빨라져… ‘65세 이상 1차 이상 접종률 57%’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8일 탈라하시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15일부터 플로리다 백신 접종 연령을 현재의 65세에서 60세로 낮추...
플로리다 정부, 부자 동네 백신 '편파적 공급' 의혹
키 라르고 '오션 리프 클럽', 백신 공급 초기에 1200회분 받아

플로리다 '공화당 카운티'들에 코로나19 백신을 먼저 배포하는 혜택을 주었다는 의혹을 산 론 드샌티스 주지사가 이번엔 부자 동네에 혜택을...
'73년의 한' 4·3, 국가가 폭력을 인정하다
국가 폭력에 의한 야만의 과거사가 정의로운 청산을 시작한다

4·3항쟁이 발발한 지 73년 만에 4·3의 진실을 밝히는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이하 4?3특별법) 전부 개정(안)...
플로리다 세인피 비치, 미국 ‘베스트 비치’ 1위
트립어드바이저> ‘상위 25개’ 중 플로리다 비치 8개 올라

백신접종 완료 후, 저 위험군 가족 방문-실내 모임 가능
CDC 새 지침 8일 발표... 미국민 18% 최소 1회 접종

 • "올랜도 단독주택 부르는 게 값, 무법의 황야시대"
 • 미네소타주, 흑인 남성 경찰 총격 사망 사건 재발
 • 무력감
 • 평통마이애미협의회, 2021 청소년 통일골든벨 개최
 • 민주평통, 2021 청소년 평화통일그림공모전 열어
 • 조지아주에서 한복 전시회 개최
 • 제주 4.3 73주년... '폭낭'을 아시나요?
 • 포스코·미얀마 군부 유착에 한국 시민사회와 개신교계 ‘공분’
 • 민주당, 더이상 기득권과 타협할 생각 마라
 • 정경심 측 "검찰 USB끼워 동양대 PC 증거 오염"...검 "포렌식 작업"
 • 콜로라도주 식품점 총기 난사, 경찰 포함 10명 사망
 • 꽃이 무궁히 피는 무궁화, 제철 만났다
 • '노바백스' 원자재 문제 해결한 정부, '백신 수급' 숨통 트였다
 • '세월호 세대'가 어찌 국힘에 몰표를 던지냐는 질문에 답한다
 • "그날 이후 사람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두 얼굴의 남자
 • 1950년 흥남부두 떠난 이들의 꿈, 역사의 '비극'이 되다
 • 4.3 세번째 참석한 대통령, 국방장관과 경찰청장도 데려왔다
 • 미국내 종교인구 사상 최초 50% 이하로 줄어
 • 식당 등 요식업, 코로나 지원금 4월 중 시작
 • 미 국방부, 성전환자 군 복무 허용
 • 재미과기협 주최 수학경시대회 열린다
 • "돈 부족해 책 썼다"는 괴짜 신부, 그의 특별한 사업
 • 옛날 사람들도 글을 읽었다, 그런데 낭독을 곁들인
 • 재외동포재단, 혐오범죄 대응 동포단체 지원사업 실시
 • 하루에 천 년을 살자
 • 바이든 "미국내 성인 90%, 4월 19일까지 백신 맞는다"
 • '개인간 총기거래 제한' 새 규제 법안 상원 통과할까?
 • 대형 텍사스 주유소 ‘버키스’, 플로리다에 문 열었다
 • 올해 세금보고 한달 연장, 5월 17일 마감
 • 트럼프 뛰어넘는 바이든의 탐욕
 • 미얀마 킵 목사 "군부독재 시절로 돌아갈 수 없어"
 • 적폐청산
 • 인구 9.6% 코로나 감염 이스라엘, 정말 부럽습니까?
 • 고기, 생선, 계란, 우유, 설탕... 포기해야 건강하다
 • 노안은 눈의 노화로 발생, 원시와 구별된다
노병은 사라질 뿐 죽지 않는다?
[기획시리즈 1] ‘잊혀진 전쟁’의 사라져가는 사람들(1)

한국전은 한국민들에게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전쟁이다. 1950년 6월 25일 미명에 일어나 1953년 7월 27일까지 3년 1개월 동안 벌어진 전쟁에서 남...
노벨상을 꿈꾸는 한인 과학자들
[특별기획] 재미과학자들의 실태와 활약상(2)

미국에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 과학자들이 많다. 앞선 글에서 언급했듯이 이 가운데 82%가 교수 및 연구직에 종사하고 있다. 한 가지 눈에 띄는 것은...
뉴스

한인소식
입양인들의 불행, 한국 정부 개입해야
한국서 들지 못한 촛불, 미국에서 투표로...
한도원 박사 일대기 <8달러의 기적> 출간
플로리다 지역소식
플로리다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 날개 달다
'펄스 사건' 1주기 앞두고 또 총격사건
플로리다 정부, 68년전 인종차별 사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올랜도...
미국/국제
이슬람권 6개국 여행금지 행정명령 발효
'대통령 탄핵‘노하우’, 10억불에 미 수출?
미국인 결혼 비용은 평균 3만5천달러
한국소식
'김이수 불가론', 그 한심한 무지에 대해
내부고발자 중용한 문재인 정부의 품격
딸 사망신고서 쓴 아빠, 시 쓰기 시작한...
특집 및 기획

특집/기획
‘플로리다 샘물’, 디즈니 이전 최고 아이콘
목숨 건 도박 '월경', 클린턴은 알고 있었다
"난 재산 한푼 없지만, 4만명의 홈리스...
생활 및 문화

교육/생활
대학생활은 학생에게 선택의 연속
독불장군식 경영인 미래는 위태롭다
'눈 앞에 날파리가 왔다갔다' 비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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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억 벌던 사장님이 실패 뒤 들려주는...
칼럼/기고/에세이
전쟁불안에 떨던 나날들, 홍준표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 이제는 내려와야 합니다
재외언론인, 무엇으로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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