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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문화] 연예/스포츠
 
뉴잉글랜드세번째 슈퍼볼 우승
잭슨빌 개최 39회 슈퍼볼서 필라델피아에 24-21 승리

24
1 2 3 4 T
0 7 7 10 24
0 7 7 7 21
21

지난 6일 오후 6시 30분 플로리다 잭슨빌 올텔 스태디움에서 열린 제39회 슈퍼볼 경기에서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가 필라델피아 이글스를 24대 21로 승리, 수퍼볼 우승 컵을 안았다.

이로서 지난 4년동안 세 번의 우승을 차지한 뉴잉글랜드는 2000년대의 대표적인 팀으로 떠오르며 9연속 포스트시즌 승리라는 새로운 기록을 추가했다.

뉴잉글랜드의 쿼터백인 톰 브레디는 경기후 가진 ESPN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스스로 어떻다라고 말한적이 없다" 면서 "당신들이 우리를 대단하다고 말한다면 우리는 그 찬사를 기꺼이 받아들이겠다"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감독인 빌 베리칙은 우승컵을 수상하는 자리에서 "이 트로피를 팀의 모든 선수들에게 바친다"면서 "그들은 올 한해 힘든 경기들을 잘 치루었다. 우리는 승리의 기쁨을 누렸으며 모든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를 선보였다"고 선수들에 대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 뉴잉글랜드의 마이크 브라벨이 세번째 쿼터에서 터치다운을 하고 있다.


데이온 브랜치, 최우수 선수에

한편 최우수 선수로는 11번째 패스를 성공시켜 슈퍼볼 경기사상 최고 기록을 세운 패트리어츠의 와이드 리시버 데이온 브랜치가 뽑혔다.

NFL 플레이오프의 연속승 기록팀
횟수년도
Patriots92001-현재
Packers91961-67
Broncos71997-98
Cowboys71992-94
49ers71988-90
Steelers71974-76
이날 경기에서 톰 브레디가 이끄는 패트리어츠 공격팀은 와이드 리시버인 데이온 브랜치를 이용한 패스와 러닝경기를 적절히 이용하는 경기를 펼치며 이글스의 공격을 제때에 잘 막아 주었다.

지난 세 번의 슈퍼볼 모두를 3점 차이로 이긴 패트리어츠는 이번에도 비나티에리가 마지막 쿼터 8분여를 남기고 성공시킨 필드골로 이글스로 부터 3점 차이의 승리를 낚아냈다.

이글스는 경기종료 2분여를 남기고 터치다운을 성공시켜 패트리어츠를 3점차이로 쫓아갔으며 경기종료 46초를 남기고 마지막 공격 기회를 가졌다. 그러나 이글스의 쿼터백 도너반 맥냅이 경기종료 9초를 남기고 던진 패스를 패트리어츠가 인터셉트 하면서 14년만에 달성하려 했던 이글스의 우승의 꿈을 좌절 시켰다.

이글스의 리시버 터렐 오웬스는 "우승을 하기에는 너무 많은 실수를 저질렀다" 며 경기도중 일어난 세 번의 인터셉트를 비롯한 많은 실수들을 패배의 원인으로 꼽았다.

코레이 딜론-라인백커 마이크 브라벨 대활약

네번째 쿼터 초반 2야드 러닝으로 터치다운을 기록한 벵갈스로부터 이적한 패트리어츠의 신예 코레이 딜론을 비롯 라인백커인 마이크 브라벨이 활약한 패트리어츠의 공격은 순조롭게 이루어졌다.

패트리어츠이글스
1st Downs2124
By Rushing64
By Passing1418
By Penalty12
Efficiency??
3rd Down4-12 (33%)9-16 (56%)
4th Down0-0 (0%)0-0 (0%)
Red Zone3-5 (60%)2-3 (67%)
Goal-To-Go3-5 (60%)2-3 (67%)
Total Yards331369
Offensive Plays6372
Passing Yards219324
Comp-Att (%)23-33 (70%)30-51 (59%)
Yards per pass6.35.9
Times Sacked-Yards Lost2-174-33
Rushing Yards11245
Attempts2817
Yards per rush4.02.6
Turnovers14
Fumbles lost11
Interceptions thrown03
Penalties-yards7-473-35
Time of possession31:3728:23
특히 브라벨은 두번의 슈퍼 볼 경기 연속 터치다운 패스기록과 함께 자신의 다섯번째 터치다운 패스를 이번 경기에서 기록했다.

해리슨이 이끄는 패트리어츠의 수비진은 골라인 바로 앞에서의 인터셉트를 비롯한 4번의 턴오버와 4번의 색으로 시종일관 안정적인 수비를 펼쳤다

한편 2002년도와 2004년도 슈퍼볼 MVP였던 패트리어츠 쿼터백 브레디는 33개중 23개의 패스를 성공시키며 총 236야드를 기록하였으나 골라인 바로 앞에서 펌블을 기록하는 등 그 답지 않은 실수를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그는 경기 후반 와이드 리시버 브랜치와 짝을 이룬 공격에서 4번의 패스를 성공시켜 71야드를 전진하는 등 눈부신 활약을 보이며 세번째 슈퍼볼 우승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 편윤석·김명곤 기자
 
 

올려짐: 2005년 2월 08일, 화 10: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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