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마이애미협의회 출범식 개최 [print]

10월 12일 탬파소재 포 포인츠 쉐라톤

(올랜도=코리아위클리) 최정희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마이애미협의회(회장 김명호)가 20기 출범식을 갖는다.

행사는 10월 12일에 탬파소재 포 포인츠 쉐라톤(Four Points by Sheraton Tampa Airport Westshore) 호텔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출범식에는 현 자문위원, 각 지역 단체장 및 지역인사들을 초대해 제 20기 (2021.9.1 ~ 2023.8.31) ‘출범’을 동포사회에 선포하고 구체화된 활동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게된다. 또한, 박종철 통일연구원 석좌연구위원의 평화통일 강연도 예정되어 있다.

한편 지난 18일 협의회는 제 20기 자문위원의 상견례 및 임시총회를 화상회의를 통해 갖고 앞으로의 사업계획과 자문위원 소개의 시간을 가졌다. 9월 1일자로 공식 임기가 시작된 이 후 갖게 된 첫 모임이었던 상견례에서 김 신임회장은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 실현” 이라는 활동목표를 강조하며 앞으로의 활동방향과 자문위원들의 단합과 화합을 당부했다.

상견례에서 김 회장은 20기 마이애미협의회의 주요 임원진을 밝히며, 강지니 간사, 노흥우 수석부회장, 김복희 여성부회장, 장익군 상임위원, 스티브 서 고문, 강윤 감사를 소개했다. 이 밖에도 플로리다 지역의 넓은 지리적 특성상 마이애미협의회는 기존과 같이 총 4개의 지역분회로 나뉘어 지게 되는데, 이에따라 지역분회장을 맡아줄 임원자리의 지원 및 추천도 부탁했다. 행사장소 전화: 813-873-8675
올려짐: 2021년 9월 29일, 수 9: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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