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 허리케인 이언 피해 상황 접수 [print]

신청 희망자, 11월30일까지 지역 한인회에 기본 정보 제출해야

(올랜도=코리아위클리) 박윤숙 기자 = 플로리다한인회연합회(회장 박석임)가 허리케인 이언 피해복구를 위한 기부금을 나누기 위해 피해 상황을 접수하고 있다.

연합회에 따르면 현재 기부금은 플로리다주 개인 및 단체, 미주한인회총연합회 등이 참여해 모아지고 있다. 연합회는 10월6일 플로리다지역 전현직 한인회장 앞으로 기부금 모금을 알리는 공문을 띄운 바 있다.

보조금 신청 희망자는 이름, 연락처, 전화번호, 주소, 피해상황(피해정도), 피해액(추정), 보험유무, 정부지원(액), 기타 지원액 등의 정보를 지역 한인회장에게 11월30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각 한인회가 접수된 피해상황을 정리해 마감일까지 연합회에 제출하면, 연합회는 12월3일 이사회에서 지원을 최종 결정하고 지원업무를 집행할 예정이다.
올려짐: 2022년 11월 14일, 월 4: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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