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플로리다 한인회장 재모집 [print]

2월 28일 오후 5시까지 접수해야


플로리다에서 유일하게 한인회가 없는 중앙플로리다의 전직회장 대책회의는 지난 10일 올랜도 신정식당에서 회합을 갖고 이번에 한해 다시 회장 입후보를 받기로 결의했다. 마감일시는 2월 28일 오후 5시.

대책회의는 재입후보 마감시한인 1월 8일을 훨씬 넘긴 지난 2월초 신청자가 나서게 됨에 따라, 다시 정식 절차를 밟아 입후보를 받아 회장을 선임키로 했다.


지난해 10월 31일 제 15대 한인회(회장 이금산)의 임기가 끝난 이래 중앙플로리다 지역은 플로리다 전역에서 유일하게 '한인회 없는' 한인사회가 지속되고 있다.

15대 한인회는 지난해 7월 28일 회칙규정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경래)를 구성하고 차기 회장 입후보를 받았으나 마감일인 8월 29일까지 회장 입후보자가 나서지 않았다.

이후로 한인회측에서 전혀 후속조치가 취해지지 않은채 '무주공산' 상태가 지속되자, 위기감을 느낀 전직회장들이 수차례의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한인회 정상화를 논의해 왔다.
올려짐: 2005년 2월 15일, 화 6: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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