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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시간: (EST) 2021년 5월 09일, 일 10: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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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브리핑 49회] 드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 “7월 1일부터 모든 규제 풀겠다”

지난해 말 백신접종을 시작한 이래 4월 30일 미국내 접종자가 1억명을 돌파하며 집단면역을 향한 약진을 계속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국민의 75%가 접종을 하게 되면 코로나19의 확산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미국연방질병관리 본부(CDC)에 따르면, 5월 4일 현재 미국 전체적으로 31.8%의...
K방역은 정말 실패하고 있나? 언론이 말하지 않는 것
[임상훈의 글로벌리포트] 백신 이기주의에 맞서 한국이 해야 할 일

"지난 수요일 각종 일간지는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한 대통령의 인터뷰 내용을 일제히 보도했다. 오는 5월 3일부터 모든 국민의 이동 제한 조...
플로리다 집단면역 달성 '흔들', 백신 예약 급감
접종 대상 인구 25% 접종 마쳐... 백신 수요 감소 우려

플로리다주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소 규모가 줄고 있다. 백신 예약이 급감한 탓이다. 올랜도시 북부에 있는 비영리 보건 기관인 트루 헬스...
플로리다주 인구 2164만명, 10년간 16.44% 증가
세인트 존스 증가율 가장 높아... 미국 인구 3억3천만명

플로리다주 인구가 2200만명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드인구리뷰(World Population Review) 집계에 따르면 2021년 현재 주 인구는...
미국의 ‘단호한 억지’, 북핵 해법 아니다
바이든 발언에 격분한 북한, 북미관계 개선에 난기류

바이든 대통령이 4월 28일 의회에서 ‘이란과 북한의 핵이 미국과 세계의 안보를 위협한다. 동맹국과 협의해서 외교와 단호한 억지로 해결하겠...
‘낙뢰의 수도’ 플로리다, 오클라호마에 자리 내줬다!
중앙 플로리다 오렌지-세미놀, 여전히 ‘최고’ 위험지역

풀고 또 풀고… 연방정부 역대급 지출계획 성과 낼까
앨런 “4조 달러 풀리면 큰 수익 뒤따라”… 인플레 우려 목소리도

바이든의 역대급 투자, 플로리다에 어떤 혜택?
교량, 기차, 베테랑, 광대역, 의료 분야 등 획기적 변화 기대

백악관이 지난 12일 2조 3천억 달러에 이르는 주별 사회기간시설 확충 및 수리 법안(American Jobs Plan)을 의회에 제출했다. 어떤 혜택이...
플로리다주 의회 '반 폭력시위' 법안 통과
주지사 서명 즉시 발효, 폭력 시위자에 보석 불허

플로리다주 의회가 통과시킨 '반 폭력시위(anti-riot)' 법안을 19일 론 드샌티스 주지사가 서명하면서 즉시 발효됐다. 공화당 출신인 드샌티...
플로리다 '온라인 스포츠 베팅' 합법화 될까?
세미놀족과 협정 체결, 주의회-연방정부 승인 받아야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와 세미놀 인디언족(이하 세미놀족)이 23일 온라인 스포츠 베팅(도박)에 대한 협정을 체결했다. 이 협정이 합...
'취임 100일' 바이든, 미국민 과반수 국정 수행 지지
코로나 대응, 국민통합 높은 점수... 국경 문제, 총기현안엔 불만족

미국민의 과반이 29일로 취임 100일을 맞은 바이든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포스트>와 < ABC...
민주언론 억압하는 적폐세력… 보고만 있을 건가?
[시류청론] 오세훈의 ‘삽질’과 감사원의 불의에 ‘협치’라니

이명박 정부는 노무현 정부 때 취임한 정연주 전 KBS 사장의 임기가 남았는데도 유능한 언론인인 그를 강퇴시키기 위해 감사원과 검찰을 동원...
윤여정,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한국 배우 '최초'
"일하란 두 아들 덕분에..." 웃음바다 만든 윤여정 수상 소감

미 인구 증가율 1930년대 이래 최저...10년간 7.4% 늘어
백인 인구 노령화, 출산율 저조, 이민자 유입 정체 등이 주 요인

청송 산골 '난 농사꾼', 미주한인상의 꽃 피울까
[이사람]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회장 황병구

“걱정 근심요? 매일 이른 아침 하우스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꽃대에서 풍겨오는 향내와 이쪽에서 저쪽 끝까지 쫘악 펼쳐져 있는...
플로리다 백신면역 효과 봤다...노인 입원율 급감
[코로나 브리핑 48] 지난 1개월 입원율 46% 감소, 사망률 지속 하락

지난 한 달 동안 코로나19로 병원에 입원하는 플로리다 노인들의 수가 급격히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12월부터 시작한 백신...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정식 주로 편입될까?
올해 연방 의회에 다시 법안 올라... 최근 '편입 찬성' 늘어

연방 의회에서 푸에르토리코 자유 연합주를 주에 편입시키려는(statehood) 움직임이 다시 일고 있다. 플로리다주 출신인 대런 소토...
플로리다 변종 코로나 ‘폭증’…봄방학 이후 6배 늘어
전문가 “마스크 쓰기, 사회적 거리 유지한다고 안심해선 안돼”

지난 3월 봄방학 이후 플로리다의 COVID 변종 환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플로리다의 봄방학이 절정...
“세계가 규탄한다” 재앙 초래할 일본의 오염수 방류
[시류청론] 케리 특사의 ‘일본 편들기’, 국제적 비난 면치 못할 것

한국 정부가 4월 18일 존 케리 미 대통령 기후특사의 방한을 계기로 일본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의 해양방출 문제에 대해 우려를 표명...
임 100일 앞둔 바이든 국정 지지율 59% '고공행진'
코로나 대응-경기 부양안 찬성 높아… 보험-불법이민 최대 난제

"세월호 참사는 잊을 수 없는 기억의 원점" 기억 예배
세월호 가족들 "곁에 있어 준 그리스도인들에게 감사"

플로리다 업소, 백신접종 거부 직원 해고해도 되나?
[코로나 브리핑 47] 백신접종 관련 근무-채용 규정 숙지해야

코로나19 백신이 플로리다 주 전역의 근로자들에게 널리 보급됨에 따라, 직장인들이 현장 복귀를 계획하고 있고, 이들을 맞는 고용주들도 나름 ...
플로리다 “크루즈 영업 재개 간섭 말라” 바이든 소송
“연방정부 지침은 위헌적, 행정절차 관할 연방법 위반” 주장

플로리다 주정부가 바이든 행정부와 질병통제예방센터를 상대로 주 크루즈 영업 재개와 관련한 소송을 제기했다. 소송 목적은 CDC의 크루즈 재개...
올해 허리케인, 본토 강타 가능성 평균 이상 될 듯
열대성 폭풍 17개 중 8개 허리케인으로 격상 예상

지난 수년간 상당히 격렬한 허리케인을 맞았던 플로리다 주민들은 올해도 허리케인 시즌을 단단히 대비해야 할 것 같다. 매년 4월 대서양 허리...
농지법 악용 기업들...금싸라기땅에 '쥐꼬리' 세금
농업-부동산업계 로비로 "세법 바꾸라" 요구 묻히기 십상

플로리다 지역에서 금전적으로 가치가 높은 '금싸라기' 땅임에도 불구하고 편법으로 재산세(프로퍼티 택스) 감세 혜택을 받는 일이 종종 도마위에...
김구 동지로 여관방 전전 독립운동가 80대 손녀
"불쌍한 우리 할아버지" 나는 심산의 손녀딸, 김주입니다 ①

봄기운이 벼락처럼 내달려 북한산 일대를 에워싸더니 만경대에서 멈칫하며 숨을 고른다. 이도 잠시 기운을 되찾은 봄장군은 사방에 꽃사태를 일...
미국 대학들, 코비드19 백신접종 의무화 논쟁 가열
개강 앞서 "접종 의무화해야" vs "접종은 선택사항"

재보선 여당 패배 주 원인은 ‘지원금 선별지급’
[시류청론] 자당 최선의 후보 배척은 차기 대선 필패 부를 것

접종연령 대폭 낮춘 플로리다, 백신접종 어디까지?
4월 4일 현재 29.5% 1차 이상 마쳐… 5일부터 16세 이상 접종

4월 5일부터 18세 이상 모든 플로리다 주민들이 주 전역의 모든 장소에서 코로나19 백신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되면서 접종속도가 크게 빨라...
플로리다-조지아 '물전쟁', 일단 플로리다 완패
연방대법, 만장일치 조지아 손 들어줘

플로리다주와 조지아주의 '물전쟁'에서 조지아가 웃었다. 1일 연방대법원은 지난 수년간 이어진 '물전쟁'에서 9대 0 만장일치로 조지아의...
바이든 행정부, 사회 기간시설에 2조 달러 투입
고속도로 개.보수, 철도사업, 전기차 충전소 건설, 주택 건설 등

조 바이든 대통령이 미국 역사상 손꼽힐 정도의 대규모 사회 기간시설 사업에 대한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31일 피츠버그...
장례 4개월 후 ‘부활’한 전 언론사 사장님
<텍사스 중앙일보> 전·현 발행인의 '공모 사기극'?... 충격 속 달라스 한인사회

한국의 주류 언론들이 무지막지한 힘으로 왠만한 인물들의 생사여탈권을 쥐고 흔들면서 쏟아낸 ‘작품’들은 그 엽기성에 있어 국내외에 이...
바이든의 ‘싱가포르 정상회담’ 인정, 환영한다
[시류청론] ‘한반도 비핵화’, ‘대북 적대시’ 정책 폐기 출발점 되길

바이든 대통령, 블링컨 국무장관 등의 최근 대북 발언을 보면 제1차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에서 합의했던 ‘한반도비핵화’는 무시하고 ‘북한...
탬파 브래든튼, 오염 저수지 붕괴…드샌티스 비상사태 선포
폐수 유출로 일부 도로 침수, 300여 가구 긴급 대피

너무 서울대 보내지마라"... '스승' 채현국 영원히 잠들다
[현장] 노무현도 찾아갔던 학교, 효암학원 명예이사장

올해말 개통 'I-4익스프레스' 통행료 대폭 낮아질 듯
더이상 '렉서스 레인' 아니다... 14달러에서 3달러로

올해말 개통될 I-4익스프레스의 통행료가 당초 예상보다 훨씬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5년 공사가 시작될 당시 '렉서스 레인'으로 불리며 여...
나는 28살 프랑스인, 순창군청 공무원입니다
레아모로의 특별한 한국 정착기... "전세계에 한국 알리고 싶어요"

KBS 방송프로그램 <한국인의 밥상>과 <이웃집 찰스>에 나와서 부쩍 유명해진 순창군 공무원 레아모로. 그는 스스로를 프랑스에서 태어나 순...
플로리다 백신접종, 4월 5일부터 16세 이상으로
16,17세 미성년자는 부모 서명 서류 지참해야

플로리다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대상이 16세 틴에이저까지 확대된다. 론 드샌티스 주지사는 4월 5일부터...
바이든 첫 공식 기자회견 "100일안 백신 2억회 접종"
중남미 미성년자 자녀 보호 언질... 재선 도전 의향 밝혀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난 25일 취임 후 처음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코로나 백신 관련 목표를 비롯하여 초중고 등교, 남부 국경 문제, 북한 미...
다문화 원스톱 쇼핑 공간 H마트, 올랜도 들어온다
권 사장 "또다른 필수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 다하겠다"

플로리다 식당-영화관 출입에 ‘백신 패스포트’?
드샌티스 주지사, '백신 패스포트' 금지법안 서명

접종 마친 미주동포, 한국방문시 자가격리 면제 청원
국민의힘 김석기 의원, 남가주 한인경제단체 요청 국회에 접수

 • 미국 경제 6.4% 성장, 2003년 3분기 이후 가장 큰 폭
 • ‘아시아계 미국인 재단’ 떴다… 1억2500만 달러 기부금
 • 경기부양법 시행 효과, 미국인 개인소득 21%나 증가
 • 공동의 식사
 • '목회도 노동이다'…담임목사 근로계약서 쓴 교회
 • "한 놈만 미안하다고 해라" 아수라장 된 청문회장
 • "이건희 상속세, 잡스 3배", 한국 언론만 아는 비밀?
 • 또 말 바뀐 최성해 "상장대장 못 봤다, 소각 아닌 파쇄"
 • 문 대통령, 검찰총장 후보에 김오수 전 차관 지명
 • '나경원 딸' 학점만 급상승... 다른 장애학생보다 두 배 이상
 • 동네서점 이야기인데, 읽고나면 군산이 그립다
 • '안기부 요원' 정체 숨긴 남편, 가족의 위험 앞에선?
 • 보안사령관에서 3군단장으로
 • 연예인의 하얀 치아, 인공적 치료의 산물
 • 미 연방 상원, 아시아계 주민 폭력 대응 법안 채택
 • 워싱턴 디시 '미국 51번째 주' 승격 법안 하원 통과
 • ‘노매드랜드’와 하나님 나라
 • 나영석부터 이재용까지, 지인들이 말하는 '윤여정'
 • 한국 법무부, 전자여행허가제 시행
 • 플로리다에서 한국전 가평전투 70주년 기념식 열려
 • 침몰한 배에서 살아온 남편... 지옥문이 열렸다
 • 국회보다 낮은 개신교 신뢰도, 코로나19 후 비신자 85%...
 • "하버드를 추첨으로" 샌델이 이런 제안을 내놓은 이유
 • 경기부양법 덕택에 '오바마케어' 보험료 낮아진다
 • 소형 헬리콥터 화성에서 날다... 우주탐사에 신기원
 • 플로리다 23세 청년, 2억 3천만 달러 잭팟 당첨
 • "꼭 좋은 가격에 집 팔고 싶다"... '준비'가 우선입니다
 • 기독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는 이유
 • 재외동포재단, 재외동포문학상 공모
 • 한국 병무청, 동포 병영생활 체험 수기 공모
 • 저는 세월호 생존자의 아내입니다
 • 봄나물 쑥, 약용과 식용으로 뛰어난 식물
노병은 사라질 뿐 죽지 않는다?
[기획시리즈 1] ‘잊혀진 전쟁’의 사라져가는 사람들(1)

한국전은 한국민들에게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전쟁이다. 1950년 6월 25일 미명에 일어나 1953년 7월 27일까지 3년 1개월 동안 벌어진 전쟁에서 남...
노벨상을 꿈꾸는 한인 과학자들
[특별기획] 재미과학자들의 실태와 활약상(2)

미국에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 과학자들이 많다. 앞선 글에서 언급했듯이 이 가운데 82%가 교수 및 연구직에 종사하고 있다. 한 가지 눈에 띄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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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인들의 불행, 한국 정부 개입해야
한국서 들지 못한 촛불, 미국에서 투표로...
한도원 박사 일대기 <8달러의 기적>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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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올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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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탄핵‘노하우’, 10억불에 미 수출?
미국인 결혼 비용은 평균 3만5천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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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수 불가론', 그 한심한 무지에 대해
내부고발자 중용한 문재인 정부의 품격
딸 사망신고서 쓴 아빠, 시 쓰기 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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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 건 도박 '월경', 클린턴은 알고 있었다
"난 재산 한푼 없지만, 4만명의 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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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불안에 떨던 나날들, 홍준표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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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언론인, 무엇으로 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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