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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시간: (EST) 2021년 7월 24일, 토 4: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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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체 새 환자의 20% 차지... 새환자 90% 이상이 '미접종자'

플로리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지난해 대유행 이후 새 방식으로 급증하고 있다. 델타 변이와 백신 미접종이 이를 주도하고 있다. 플로리다주 보건부는 지난 7월 9일~15일 일주일간 4만5604건의 새 코로나19 감염자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매일 6500명 이상의 새 감염자가 나온 셈이다. 지난 16일 발표한 주간 보고서...
“제발 우리를 도와 줘요" 세인피 시, 주정부에 호소
시장-주지사 논쟁 속, 적조 제거 지연으로 썩어가는 해변

유독성 적조가 해변 인근에 퍼지는 바람에 고충을 겪고 있는 세인트피터스버그(이하 세인피) 시가 해변 청소를 위해 더 많은 재원이...
불붙은 플로리다 고속철 '노선 전쟁'
유니버설 “417 노선 대신 528 노선으로”... 오렌지 카운티에 압력

메트로올랜도 지역이 1960년대 디즈니 등 세계적인 테마파크가 들어선 이후 획기적인 변화의 시점을 맞고 있다. 21일 마일 구간에...
옛 삼부토건 '조남욱 리스트'에 윤석열 있었다
선물·골프·향응 등 지속적 관리, 유독 검사들 챙겨, 최은순-김건희도 등장

조남욱(89) 전 삼부토건 회장은 충남 부여 출신으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그래서인지 삼부토건을 경영하는 동안 검찰 등 법조계에...
플로리다, 미 코로나 사례의 20%...'미접종자 팬데믹'
보건 당국 “재확산 막는 길은 미접종자 백신접종이 관건”

미 전역의 코로나19 재확산 상황이 심상치 않다. 특히 플로리다 지역의 확산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백악관 코로나바이러스 조정관 제프...
올랜도 I-4 익스프레스 공사 마무리 수순... 다음 단계는?
탬파 방향 3단계, 데이토나 방향 2단계 남아... 존 미카 의원 공개

인프라 투자법안 상원 토의 개시... 공화당, 부결 공언
공화 "타협안 불구 껍데기 법안 찬성 어려워", 양당 대립 심화될 듯

사라진 ‘독립기념일’의 꿈... 델타, 미접종자 향해
변종 기승, 백신 주저, 방역 조치 해제 등이 실패 원인

조 바이든 대통령은 7월 4일까지 미국 성인 인구의 70%가 최소한 1차접종을 마치도록 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세웠고, 독립기념일 기념식서...
마이애미 콘도 붕괴 여파, 콘도 시장 침체 우려
구매자들, 오래된 건물 꺼려... "시간 걸리겠지만 곧 안정세" 전망도

5월 25일 현재 미국내 거주 성인 절반이 코로나19 백신 1ㆍ2차 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앤디 슬라빗 백악관 코로나 대응 선임 고문은...
허리케인 대비사항 중 바람직 하지 않은 것들은?
창문에 테이프 붙이기, 치명적 결과 가져올 수도

대서양 허리케인 시즌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미국 남동부에서 폭풍과 관련된 사고로 사망자들이 나오는 등 심상치 않은 기상 활동...
"내년 하반기 미 금융시장 대폭락 온다"
[인터뷰] '여의도 족집게' 김영익 서강대 교수의 금리인상 대처법

닥터 둠(Dr. Doom)'. 경제를 비관적으로 전망하는 전문가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애널리스트 출신으로 약 25년 간 금융업계에 머물렀던 김영익 서강...
부끄러운 한국 언론… 어쩌다 이 지경까지 왔나
[시류청론] 영광스런 '선진국 진입' 마저 외면한 적폐언론 청산해야

문재인 대통령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인도, 호주, 남아프리카 정상들과 함께 G7(서방7개국정상회의)에 초청을 받았다. 일본의 반대가 아니었으면...
메트로올랜도 샌포드국제공항, 캐나다 직항 노선 추가
캐나다 두 항공사, 10월부터 토론토 등 직항편 개설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추진중...정부는 '신중'
'부스터샷 효과 탁월' 주장, 보건 당국 "현재로서는 권장 안해"

델타 변종, 플로리다 34개 카운티로 확산...
주 전체 델타 환자 280명… 보건국, 백신 접종률 격감 크게 우려

원래의 코로나19 변종보다 더 치명적이고 전염성이 강한 델타 변종이 플로리다 전역에 번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새 코로나19 감염자도...
마이애미 챔플레인 콘도, 남은 부분 전격 철거
사망자 54명으로 늘어... 바이든, 엘사 접근에 추가 비상사태 선포

지난달 24일 오전 건물 일부가 무너져내린 마이애미 서프사이드 챔플레인 콘도의 남은 부분이 독립기념일인 4일밤 전격 철거됐다. 당초 수...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의 빗나간 예언...
탈진실의 시대, 가짜뉴스 작동 방식

정보의 역사는 크게 두 시대로 나뉩니다. '당신 이전' 시대와 '당신 이후' 시대. 이 글을 읽는 독자가 태어난 후 생산된 정보의 양이 그 전까...
바이든 취임 후의 이민 환경의 변화
트럼프 이민정책 대폭 수리 중… 팬데믹 후 공약 이행 속도 빨라질 듯

이민과 관련해서 지금까지 바이든 행정부가 취한 조치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중남미 국가에서 미국 국경까지 집단으로 행진해 와서 망명...
미중 싸움에 등 터지는 한반도, 피할 길은 없나
[시류청론] 남북정상, 제2의 민족상잔 피할 길 모색해야

미국의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북한전문사이트 <분단을 넘어=Beyond Parallel>는 얼마 전 모두 6차례 찍은 북 서해안의 남포 해군조...
바이든 독립기념일 연설 "'코로나 독립' 가까워 졌다"
4일 현재 1차 접종 이상 67%... 바이든 "60만명 사망 잊지 말라"

조 바이든 대통령이 독립기념일인 4일 백악관 연설에서 “치명적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의 독립 선언이 어느 때보다 가까워졌다”라...
플로리다 공립학교, 조회 전에 '침묵의 시간' 갖는다
론 드샌티스 주지사 서명... 진보단체 "기도 요구하는 셈" 반발

플로리다서 운전중 폭우 만나면 '비상등 사용' 합법화
제한속도 55마일 이상 도로... 주지사 서명으로 7월 1일부터 발효

"놀라운 해안 전망" 마이애미 콘도, 왜 무너졌나
수면상승 바닷물로 인한 부식? 지반 불안정? 부실 건설?

지난 24일 오전 1시 반경 메트로 마이애미 서프사이드의 12층짜리 챔플레인 타워 콘도가 무너진 이후 구조대원들이 연일 생존자를 찾기 위해...
탬파베이 적조 현상… 무엇을 얼마나 알고 있나?
파이넬러스 카운티 적조경보로 보는 '플로리다 적조'

지난 11일 탬파베이 파이넬러스 카운티 해변 인근에 적조(Red Tide, 레드 타이드) 현상이 나타나면서 경보가 발령된 후 이에 대한 지역 한인...
모기지 유예법 9월 종료... 마이애미-올랜도 비율 높아
옵션 다양, 사전 대비해 손해 최소화 해야

미국 정부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빠진 사람들을 위해 실시해온 모기지(주택담보대출) 납부 유예 프로그램이 9월에 끝난다....
조선일보 앞에 선 조선일보 선배들 "타락한 언론"
조선투위·민언련 등 43개 단체 '반인권보도 규탄' 기자회견

<조선일보> 해직기자 모임인 조선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조선투위)가 최근 부적절한 삽화 삽입 등으로 문제가 된 <조선일보>를 향해 "타락....
대북 적대시 정책 폐기 없이 북미대화 어림없다
문재인 정부, 형제애 발휘해 북 식량난 고통 덜어줘야

바이든 미 행정부의 첫 대북 대화 제의는 북의 거부로 일단 실패했다. 그럼에도 미국은 북한이 심각한 식량난 및 경제 악화를 장기간 견디지...
플로리다 '앰버' '실버' '블루' 얼러트, 뭐가 다를까
고속도로 전광판에 '블루 얼러트', 운전자 관심 끌어

인프라 투자협상 타결...제안액 절반 줄어든 1조 2천억 달러
전통 인프라 '예스', 인적 인프라 '노'

엘리트주의자 이준석, 그에게서 이 남자의 냄새...
[목수정의 바스티유 광장] 미디어의 호들갑이 빚은 위험한 팬덤

2016년 8월 재경부 장관을 사직하던 순간부터 30대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을 만들어 내기까지 8개월간 풀가동되던 프랑스 언론의 특급작전이...
플로리다 주민들, 느슨한 드샌티스 백신 정책 반대
주민 75%, '크루즈 승객 접종 요구 말라' 주지사 정책 반대

지난 16일 공개된 사우스플로리다대학(USF) 여론조사에서 플로리다 주민 4분의 3 이상이 크루즈 여행에 코로나19 백신접종 증서를 요구할...
플로리다주, 대학 및 기업서 중국 영향력 공식 차단
드샌티스 두 'HB' 법안 서명... 플로리다 중국계 교수들 문제 돼

론 드샌티스 주지사가 7일 중국을 위시한 적대적 국가들이 플로리다 대학에 끼치는 영향력을 감시하고, 무역거래 비밀과 지적 재산을 도출하...
연방대법, '오마바케어' 유지 결정...보수 진영 '낙담'
공화당 주정부들과 전임 행정부 등이 낸 소송 각하

일명 ?‘오바마케어’로 ?불리는 ?‘적정부담?건강보험법(ACA:?Affordable?Care?Act)’을 유지하는 결정이 17일 연방 대법원에서 나왔...
미국, 평화 원한다면 한반도 문제 당사자에게 맡겨야
[시류청론] 초강력 무기 완비한 북한… 무력대결은 답이 아니다

김현철 기자 = <중앙일보> 6월 18일치를 보면, 미국 ‘국가-국토안보를 위한 EMP 대책위원회’ 사무총장 빈센트 프라이 박사는 6월 6일 공개...
마이애미서 집 사기 힘드니, 아파트 임대료 '껑충'
재고 주택 부족, 이주자 유입 지속, 현찰 구매 폭증이 원인

국내언론이 외면한, G7에 한국이 초대된 진짜 이유
[임상훈의 글로벌리포트] 세계 패러다임의 변화

미국서 한국으로의 험난한 여정, K방역 이정도일...
[강인규 리포트] 이제 '케이방역'에서 '케이복지' 국가로

안녕하세요? 미국 대학은 봄 학기를 마치고 여름 방학을 맞았습니다. 저는 5월 초 한국에 와서 두 주 간의 격리를 마쳤습니다. 드디어 외출할...
탬파베이 파이넬러스 카운티 인근 해변 적조경보!
샌드키, 인디언 록스, 마데이라 비치 등에 ‘퍼플 타이드' 츨현

최근 탬파베이 파이넬러스 카운티 해변 인근에 적조(Red Tide, 레드 타이드) 현상이 나타나면서 경보가 발령됐다. 파이넬러스 보건 당국은 11...
펄펄 끓는 플로리다 주택시장, 언제쯤 안정될까
현 추세 2023년까지 지속 예상하는 측도

지난 1년 6개월여 동안 미국 부동산 시장의 활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 부동산 시장 역시 펄펄 끓고 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7월 4일까지 '백신 1차접종 70%' 달성 가능할까?
미 남부-중서부 접종 지지부진... 접종 시급성 떨어져

미국에서 코로나 백신이 접종이 광범위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당초 계획이 차질을 빚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조 바이든...
코로나19 해외예방접종자, 한국 방문시 격리면제
7월 1일부터 재외공관에 격리면제서 신청 가능

플로리다 '애물단지' 버마산 비단뱀 사냥대회 열린다
7월 9일~18일... 드샌티스 '2021 피톤 챌린지' 홍보

 • 애틀랜타총영사관 자가격리면제서 접수, 2가지 방법 병행
 • 플로리다 남성, 의사당 습격사건 가담 8개월형 선고
 • 캘리포니아, 미국 최초 '보장 소득제' 도입한다
 • 아빠는 세월호 영웅, 죄인이란 생각 안 했으면 해요
 • '세계한인의 날' 유공 재외동포 정부포상 후보자 공개검증
 • 올랜도중앙교회, '2021 대성서 예언 세미나' 5일 장정 마쳐
 • 정은경의 사과와 카드내역... '남 탓' 정치권에 울리는 경종
 • "무법적 정의"
 • 이재명 "기득권 저항 맞서 갑을관계 청산할 것"
 • 무좀, 독성 약하지만 끈질기다
 • "자가진단키트, 사용 중단해야"... 흔들리는 오세훈 승부수
 • "평생 교육이 죽음을 극복할 수 있는 자아를 만든다"
 • '워싱턴포스트'가 폭로한 매수공작
 • 더 이상 선교사들을 코로나에 빼앗기지 맙시다
 • 코로나19 전세계적으로 다시 악화... 4주 연속 증가세
 • 애틀랜타총영사관, 자가격리면제서 1천여건 다뤄
 • 바이든 "미래 선택할 권리 존중 받아야" 쿠바 시위 지지
 • 남북연합 상징 '로버트 리' 장군 동상, 역사 속으로
 • 평화 빼앗긴 주민들과 연대하는 보수 교단 시골 교회 목사
 • 비능력과 하나님 나라
 • '2021 K-POP 월드페스티벌' 동남부 지역 예선 연다
 • 피범벅 화장실 혼자 닦은 언니, 얼마나 무서웠을까
 • 여름철 응급상황, 처치 알면 피해 최소화
 • "친일파가 제일 다루기 어려웠다... 이렇게라도 기억하는 게 청산"
 • 플로리다주 경보 시스탬에 '퍼플 얼러트' 추가
 • 역사인식
 • 트럼프 돈관리 최측근, 수사 2년만에 첫 탈세 기소
 • 미 의회 특별조사위 구성, '의사당 습격 사건' 본격 조사
 • 애틀랜타총영사관, 코로나19 백신접종 완료자 격리면제서 발급
 • 올랜도중앙교회 '2021 대성서 예언 세미나' 열어
 •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50대 회장단 출범
 • "평화의 기도 올린 대가가 징역 2년
 • "이준석 말은 피아를 구분... 정은경 말엔 사람의 온도"
 • 주택 갉아먹는 터마이트, 정기검사 필요
 • 제8대 중앙정보부장에 취임
노병은 사라질 뿐 죽지 않는다?
[기획시리즈 1] ‘잊혀진 전쟁’의 사라져가는 사람들(1)

한국전은 한국민들에게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전쟁이다. 1950년 6월 25일 미명에 일어나 1953년 7월 27일까지 3년 1개월 동안 벌어진 전쟁에서 남...
노벨상을 꿈꾸는 한인 과학자들
[특별기획] 재미과학자들의 실태와 활약상(2)

미국에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 과학자들이 많다. 앞선 글에서 언급했듯이 이 가운데 82%가 교수 및 연구직에 종사하고 있다. 한 가지 눈에 띄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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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들지 못한 촛불, 미국에서 투표로...
한도원 박사 일대기 <8달러의 기적>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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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올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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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수 불가론', 그 한심한 무지에 대해
내부고발자 중용한 문재인 정부의 품격
딸 사망신고서 쓴 아빠, 시 쓰기 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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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기획
‘플로리다 샘물’, 디즈니 이전 최고 아이콘
목숨 건 도박 '월경', 클린턴은 알고 있었다
"난 재산 한푼 없지만, 4만명의 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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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생활
대학생활은 학생에게 선택의 연속
독불장군식 경영인 미래는 위태롭다
'눈 앞에 날파리가 왔다갔다' 비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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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억 벌던 사장님이 실패 뒤 들려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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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불안에 떨던 나날들, 홍준표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 이제는 내려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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