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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시간: (EST) 2021년 6월 19일, 토 2: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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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 리포트] 이제 '케이방역'에서 '케이복지' 국가로

안녕하세요? 미국 대학은 봄 학기를 마치고 여름 방학을 맞았습니다. 저는 5월 초 한국에 와서 두 주 간의 격리를 마쳤습니다. 드디어 외출할 자유를 얻었지만, 사실 갈 곳은 별로 없습니다. 연구가 직업이니, 실내에서 읽고 쓰며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니까요. 그래도 이따금씩 정든 거리를 걷는 것만으로 마냥 반갑고 행복합니다. 코로나 사태로 지난 2년간...
탬파베이 파이넬러스 카운티 인근 해변 적조경보!
샌드키, 인디언 록스, 마데이라 비치 등에 ‘퍼플 타이드' 츨현

최근 탬파베이 파이넬러스 카운티 해변 인근에 적조(Red Tide, 레드 타이드) 현상이 나타나면서 경보가 발령됐다. 파이넬러스 보건 당국은 11...
펄펄 끓는 플로리다 주택시장, 언제쯤 안정될까
현 추세 2023년까지 지속 예상하는 측도

지난 1년 6개월여 동안 미국 부동산 시장의 활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 부동산 시장 역시 펄펄 끓고 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7월 4일까지 '백신 1차접종 70%' 달성 가능할까?
미 남부-중서부 접종 지지부진... 접종 시급성 떨어져

미국에서 코로나 백신이 접종이 광범위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당초 계획이 차질을 빚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조 바이든...
도쿄올림픽 불참-지소미아 종료 선언하라!
[시류청론] 올림픽 지도에 “독도는 우리 땅” 생떼 쓰는 일본

7월 24일부터 열리는 도쿄올림픽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교과서에서까지 한국 땅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한 일본은 이번 올림픽 성화...
코로나19 해외예방접종자, 한국 방문시 격리면제
7월 1일부터 재외공관에 격리면제서 신청 가능

플로리다 '애물단지' 버마산 비단뱀 사냥대회 열린다
7월 9일~18일... 드샌티스 '2021 피톤 챌린지' 홍보

바이든 "백신 맞고 자유 찾자"
7월4일까지 '1차 접종 성인 70%' 목표, 각종 인센티브 제공

조 바이든 대통령이 2일 백악관 연설을 통해 코로나19 백신접종을 거듭 호소하면서 6월을 백신접종을 위한 '전국 행동의 달(Nati...
플로리다 코로나 백신접종 감소 ‘비상’
백신 접종률 '반토막'... 17개 카운티 1차접종 30% 미만

최근 플로리다 지역 코로나 백신접종자 수가 크게 줄고 있어 지자체와 기업체들을 중심으로 접종자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허리케인 시즌이 돌아왔다... 메이저급 6~10개 전망
국립해양대기청, "올해 허리케인 활동 평균 수준 이상"

미국에서 다시 허리케인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미 국립해양대기청(NOAA)은 올해 "평균 이상의 허리케인 시즌"을 맞을 것이라고 지난...
플로리다 초대형 크루즈선, 8월부터 운항 재개
‘노르웨지안 젬’, ‘노르웨지안 에스케이프’ 등, 중형 라인들도 뒤따라

플로리다 주정부의 느슨하고 혼란스럽기까지 한 코로나19 예방정책으로 한때 플로리다 운항중지를 포기하거나 무기한 연기하려던 크...
한미정상회담 합의, 미국의 실행 의지가 문제다
[시류청론] 미 국무부, 한국 화해 노력에 '제재' 언급

한미정상회담 10일 만인 5월 31일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김명철 국제문제평론가의 글을 통해 ‘한미 미사일지침 종료’와 관련 “고의...
마이애미서 집 사는 게 힘들다? 다른 도시들만 하랴!
9600개 도시들 가운데 중간 수준… 시애틀 인근 가장 치열

일자리 늘고 실업률 하락 지속...회복세 다지는 미국 경제
일자리 56만개 추가, 실업률 6% 이하... 건설업은 회복 느려

성인 50% 백신접종 완료, 7월4일 '코로나 독립일'?
[코로나브리핑 49] 플로리다 성인 접종완료 46.6%, 새환자 대폭 줄어

5월 25일 현재 미국내 거주 성인 절반이 코로나19 백신 1ㆍ2차 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앤디 슬라빗 백악관 코로나 대응 선임 고문은...
미주상공인총연 황병구 회장 “거룩한 책임감 느껴"
"코로나19 팬데믹 속 150여 축하객 참석, 성대한 취임식

지난 2년여 동안 갈등을 겪어왔던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이하 총연)가 판결을 통해 ‘김선엽측’이 승소 마무리 단계에 이르면서 ‘황병구...
오바마케어 연방자금 거부하는 플로리다
'비토'12개주 가운데 하나… 공화당 주들 조차 “멍청한 처사” 비난

플로리다는 오바마케어와 관련한 연방자금을 받지 않는 몇몇 주들 가운데 하나다. 지난 10여년 동안 이에 대한 비판이 쏟아져 나왔으나, 공화당이...
손꼽히는 플로리다 경관 도로들...올해 3개 더했다!
A1A, 팬핸들 30A 등 추가... 전체 8개로 늘어나

플로리다주가 올해 연방 고속도로청(FHA) 경관도로 프로그램인 '아메리카 경관도로(America's Byways)'에 3개 도로를 추가했다. 이로써 플로리다...
팬데믹 세상, 온라인 주택구매 시대가 도래했다!
지난해 12월 온라인 주택구매 63%... 온라인 구매 한계 지적도

요즘 부동산 중개인들은 이전보다 훨씬 행복한 시절을 보내고 있다. 구매자들이 넘치고 있는데 비해 직접적인 '하우스 투어'가 크게 줄었기 때문이...
"죽더라도 북한에서..." 알려지지 않은 '탈북자' 이야기
[조천현 작가 인터뷰 ①] 저마다의 사연이 있는 그들

바이든의 ‘싱가포르 합의 존중’ 일단 반긴다
[시류청론] 한반도 비핵화 실행 구체적 언급 없어… 북의 반응은?

올랜도 디즈니월드 '입장객 35%' 제한 규정 없앤다!
디즈니 측, 접종 완료자 '노 마스크-노 사회적 거리' 철폐에 반색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지난 13일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하여 '노 마스크-노 사회적 거리' 새 규칙을 발표함에 따라 올랜도 디즈니...
"미국도 중국도 강요 않는데, 언론이 미국편 강요"
문정인 세종연구소 이사장 "다자주의 초월적 외교로 신냉전 막아야"

프레너미(frienemy). 친구 프렌드(friend)와 적 에너미(enemy)의 합성어다. 문정인 세종연구소 이사장은 현재의 미중 관계를 프레너미로...
미 질병통제예방센터 "코로나 대응 잘 되고 있다"
미 전체 37%, 65세 이상 73% 완료... 규제 완화에 재확산 우려

미국 고위 보건 당국자가 미국의 코로나 대응 진전 상황을 낙관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셀 월런스키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소장은 16일...
올랜도 4월 주택 재고 최저치...한달새 3.5% 가격 상승
25년만에 가장 낮은 재고량, 3주치 남아

올랜도부동산업자협회 (ORRA)의 보고서에 따르면 메트로 올랜도 시장에 나와있는 주택 재고량이 지난달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플로리다 12∼15세 청소년, 코로나19 백신접종 시작
주정부 지원 접종소서 가능, 부모나 후견인 동반해야

플로리다주에서 일부 카운티들이 12∼15세 청소년들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피넬라스 카운티는 17일부터 주 보건부가 운영...
해외동포들, 제41주년 광주민주화운동 온라인 기념식
국가 기념일 지정 24년 지났지만 해외에서 '주관 단체 논란'은 여전

회복적 정의 관점으로 5·18을 바라보다
[특별 기고] 진실과 피해 회복을 위한 사회적 안전장치

플로리다 '공명 선거법' 시행, 우편 투표권 제한
드샌티스 6일 서명, "가장 강력하고 공정한 선거 조처"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유권자의 투표권을 제한하는 새 법안에 서명했다. 이로써 플로리다는 미국에서 투표권 제한 관련 법을 확정...
"한국이 또 입증할 것" 국내언론과 상반된 해외 극찬
국내 언론이 외면한, OECD가 공개한 주목할 만한 자료

어둡던 코로나19 터널의 끝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 인도를 비롯해 여전히 최악의 상황에서 분투하고 있는 국가들도 있지만 지구촌 많은...
플로리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소, 예약절차 없앴다!
접종수 감소로 주정부 접종소와 약국들 '워크인' 환영

올해 초에 코로나19 백신을 맞기 위해 플로리다 시니어들은 끝이 보이지 않는 긴 줄에서 수 시간을 기다리며 자신의 차례가 오기를 기다렸다....
대형 크루즈선들, 속속 플로리다 출항 포기 태세
"접종규정 지켜라" vs "접종증명 필요없다"에 혼란 가중

들쑥 날쑥한 코로나19 규칙으로 인해 플로리다에서 출발하는 여러 대형 유람선이 운항을 포기할 태세를 보이고 있다. 마이애미에 본부를 두고...
미국, 화이자 백신 12세~15세 청소년 접종 긴급승인
시험결과 100% 효율 입증... FDA "일상 복귀 가까워졌다"

미 식품의약국(FDA)이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BioNTech)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을 12세부터 15세까지 청소년들에게도 접종할 수 있...
'5.18 북 개입설' 퍼뜨렸던 외무부...대외비 문서 첫 확인
해당국 정부·언론·재계 광범위하게 접촉, 신군부에 보고

문 대통령 4년차 특별 연설에 거는 기대
평화의 길 트고, 검찰개혁, 경제 혁신 성장 지속하길

미국민 1억550만명 백신 주사 맞았다! 접종완료 32%
[코로나 브리핑] 드샌티스 주지사 “7월 1일부터 모든 규제 풀겠다”

지난해 말 백신접종을 시작한 이래 4월 30일 미국내 접종자가 1억명을 돌파하며 집단면역을 향한 약진을 계속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국민의...
K방역은 정말 실패하고 있나? 언론이 말하지 않는 것
[임상훈의 글로벌리포트] 백신 이기주의에 맞서 한국이 해야 할 일

"지난 수요일 각종 일간지는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한 대통령의 인터뷰 내용을 일제히 보도했다. 오는 5월 3일부터 모든 국민의 이동 제한 조...
플로리다 집단면역 달성 '흔들', 백신 예약 급감
접종 대상 인구 25% 접종 마쳐... 백신 수요 감소 우려

플로리다주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소 규모가 줄고 있다. 백신 예약이 급감한 탓이다. 올랜도시 북부에 있는 비영리 보건 기관인 트루 헬스...
플로리다주 인구 2164만명, 10년간 16.44% 증가
세인트 존스 증가율 가장 높아... 미국 인구 3억3천만명

플로리다주 인구가 2200만명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드인구리뷰(World Population Review) 집계에 따르면 2021년 현재 주 인구는...
‘낙뢰의 수도’ 플로리다, 오클라호마에 자리 내줬다!
중앙 플로리다 오렌지-세미놀, 여전히 ‘최고’ 위험지역

풀고 또 풀고… 연방정부 역대급 지출계획 성과 낼까
앨런 “4조 달러 풀리면 큰 수익 뒤따라”… 인플레 우려 목소리도

 • 올랜도 발 데밍스 연방 하원의원, 마르코 루비오에 도전장
 • 지난달 미국 물가 5% 올라...13년 만에 최대 인상폭
 • '탈북자 취재 20년' 그의 원칙 "정치적으로 해석하지 않는다"
 • 필화
 • "성경적 가치에 뿌리 둔 '회복적 사법', 교회가 더 잘할 수 있...
 • 세월호 이후 7년, 우리 가족에겐 최악이었죠
 • 32년 만에 다시 선 법정... 제가 아직도 북침설 교사입니까?
 • 주애틀랜타총영사관 박윤주 총영사 부임
 • 애틀랜타총영사관, 영화 '미나리' 온라인 상영회
 • 국민의힘 떨고 있나? 어마무시한 부동산 자료들
 • "하버드대 나왔잖아요" 당 대표 선거 결과가 학벌순?
 • 박근혜 때는 달랐는데... G7 보도 실종사건
 • 두 친일파 장군의 습성, 미 대사관이 남긴 기밀문건
 • 이한열 쓰러진 날엔 비겁했지만... 1년 반 동안 울면서 쓴 글
 • 랍스터는 1.5파운드 정도가 가장 맛있다
 • 활기 찾은 미국 소도시들... '디지털 노마드'가 늘고 있다
 • 지붕 이음새에 '세 번째 못 박기', 들어보셨나요?
 • 조국 부메랑 맞는 윤석열... 그걸 내로남불이라 부른다
 • '내가 한국 바로 알리기 주인공' 에세이 공모
 • 올랜도푸른동산한국학교, 온라인 수업으로 한국학교 지속
 • '빨갱이'로 몰려죽은 초등학교 교사, 그 학교에 부임한 교사 아들
 • "'왕좌의게임'보다 더 재밌는 구약...
 • 보고싶은 사람
 • 유정회 국회의원이 되었으나
 • 낮의 해가 당신을 해친다
 • 올랜도시와 오렌지카운티, 주거지 임대료 지원
 • '허리케인 세금공휴일' 면세 혜택 받으세요
 • 연방정부, 허리케인 등 재난 대비 예산 두배로 늘린다
 • 아! 지구촌교회
 • 무종교인 82% "종교, 사회에 도움 안 돼"'
 • ‘모의 재외선거’를 위한 신고·신청 접수
 • 한미, 백신·첨단제조업 세계 공급망 구축한다
 • 누드모델을 위해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화가, 그 이유가
 • 1980년 광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춘들의 사랑
노병은 사라질 뿐 죽지 않는다?
[기획시리즈 1] ‘잊혀진 전쟁’의 사라져가는 사람들(1)

한국전은 한국민들에게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전쟁이다. 1950년 6월 25일 미명에 일어나 1953년 7월 27일까지 3년 1개월 동안 벌어진 전쟁에서 남...
노벨상을 꿈꾸는 한인 과학자들
[특별기획] 재미과학자들의 실태와 활약상(2)

미국에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 과학자들이 많다. 앞선 글에서 언급했듯이 이 가운데 82%가 교수 및 연구직에 종사하고 있다. 한 가지 눈에 띄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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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인들의 불행, 한국 정부 개입해야
한국서 들지 못한 촛불, 미국에서 투표로...
한도원 박사 일대기 <8달러의 기적>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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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 날개 달다
'펄스 사건' 1주기 앞두고 또 총격사건
플로리다 정부, 68년전 인종차별 사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올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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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권 6개국 여행금지 행정명령 발효
'대통령 탄핵‘노하우’, 10억불에 미 수출?
미국인 결혼 비용은 평균 3만5천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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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수 불가론', 그 한심한 무지에 대해
내부고발자 중용한 문재인 정부의 품격
딸 사망신고서 쓴 아빠, 시 쓰기 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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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재산 한푼 없지만, 4만명의 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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