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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시간: (EST) 2021년 6월 12일, 토 2: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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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브리핑 50회]7월4일까지 '1차 접종 성인 70%' 목표, 각종 인센티브 제공

조 바이든 대통령이 2일 백악관 연설을 통해 코로나19 백신접종을 거듭 호소하면서 6월을 백신접종을 위한 '전국 행동의 달(National Month of Action)’로 선포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6월 한 달 동안 최선을 다해 접종률을 높여서 자유로운 여름을 맞이하자고 미국민들에게 요청했다. 그는 독립기념일인 7월 4일까지 성...
플로리다 코로나 백신접종 감소 ‘비상’
백신 접종률 '반토막'... 17개 카운티 1차접종 30% 미만

최근 플로리다 지역 코로나 백신접종자 수가 크게 줄고 있어 지자체와 기업체들을 중심으로 접종자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허리케인 시즌이 돌아왔다... 메이저급 6~10개 전망
국립해양대기청, "올해 허리케인 활동 평균 수준 이상"

미국에서 다시 허리케인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미 국립해양대기청(NOAA)은 올해 "평균 이상의 허리케인 시즌"을 맞을 것이라고 지난...
플로리다 초대형 크루즈선, 8월부터 운항 재개
‘노르웨지안 젬’, ‘노르웨지안 에스케이프’ 등, 중형 라인들도 뒤따라

플로리다 주정부의 느슨하고 혼란스럽기까지 한 코로나19 예방정책으로 한때 플로리다 운항중지를 포기하거나 무기한 연기하려던 크...
한미정상회담 합의, 미국의 실행 의지가 문제다
[시류청론] 미 국무부, 한국 화해 노력에 '제재' 언급

한미정상회담 10일 만인 5월 31일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김명철 국제문제평론가의 글을 통해 ‘한미 미사일지침 종료’와 관련 “고의...
마이애미서 집 사는 게 힘들다? 다른 도시들만 하랴!
9600개 도시들 가운데 중간 수준… 시애틀 인근 가장 치열

일자리 늘고 실업률 하락 지속...회복세 다지는 미국 경제
일자리 56만개 추가, 실업률 6% 이하... 건설업은 회복 느려

성인 50% 백신접종 완료, 7월4일 '코로나 독립일'?
[코로나브리핑 49] 플로리다 성인 접종완료 46.6%, 새환자 대폭 줄어

5월 25일 현재 미국내 거주 성인 절반이 코로나19 백신 1ㆍ2차 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앤디 슬라빗 백악관 코로나 대응 선임 고문은...
미주상공인총연 황병구 회장 “거룩한 책임감 느껴"
"코로나19 팬데믹 속 150여 축하객 참석, 성대한 취임식

지난 2년여 동안 갈등을 겪어왔던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이하 총연)가 판결을 통해 ‘김선엽측’이 승소 마무리 단계에 이르면서 ‘황병구...
오바마케어 연방자금 거부하는 플로리다
'비토'12개주 가운데 하나… 공화당 주들 조차 “멍청한 처사” 비난

플로리다는 오바마케어와 관련한 연방자금을 받지 않는 몇몇 주들 가운데 하나다. 지난 10여년 동안 이에 대한 비판이 쏟아져 나왔으나, 공화당이...
손꼽히는 플로리다 경관 도로들...올해 3개 더했다!
A1A, 팬핸들 30A 등 추가... 전체 8개로 늘어나

플로리다주가 올해 연방 고속도로청(FHA) 경관도로 프로그램인 '아메리카 경관도로(America's Byways)'에 3개 도로를 추가했다. 이로써 플로리다...
팬데믹 세상, 온라인 주택구매 시대가 도래했다!
지난해 12월 온라인 주택구매 63%... 온라인 구매 한계 지적도

요즘 부동산 중개인들은 이전보다 훨씬 행복한 시절을 보내고 있다. 구매자들이 넘치고 있는데 비해 직접적인 '하우스 투어'가 크게 줄었기 때문이...
"죽더라도 북한에서..." 알려지지 않은 '탈북자' 이야기
[조천현 작가 인터뷰 ①] 저마다의 사연이 있는 그들

바이든의 ‘싱가포르 합의 존중’ 일단 반긴다
[시류청론] 한반도 비핵화 실행 구체적 언급 없어… 북의 반응은?

올랜도 디즈니월드 '입장객 35%' 제한 규정 없앤다!
디즈니 측, 접종 완료자 '노 마스크-노 사회적 거리' 철폐에 반색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지난 13일 백신 접종 완료자에 한하여 '노 마스크-노 사회적 거리' 새 규칙을 발표함에 따라 올랜도 디즈니...
"미국도 중국도 강요 않는데, 언론이 미국편 강요"
문정인 세종연구소 이사장 "다자주의 초월적 외교로 신냉전 막아야"

프레너미(frienemy). 친구 프렌드(friend)와 적 에너미(enemy)의 합성어다. 문정인 세종연구소 이사장은 현재의 미중 관계를 프레너미로...
미 질병통제예방센터 "코로나 대응 잘 되고 있다"
미 전체 37%, 65세 이상 73% 완료... 규제 완화에 재확산 우려

미국 고위 보건 당국자가 미국의 코로나 대응 진전 상황을 낙관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셀 월런스키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소장은 16일...
올랜도 4월 주택 재고 최저치...한달새 3.5% 가격 상승
25년만에 가장 낮은 재고량, 3주치 남아

올랜도부동산업자협회 (ORRA)의 보고서에 따르면 메트로 올랜도 시장에 나와있는 주택 재고량이 지난달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플로리다 12∼15세 청소년, 코로나19 백신접종 시작
주정부 지원 접종소서 가능, 부모나 후견인 동반해야

플로리다주에서 일부 카운티들이 12∼15세 청소년들에게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피넬라스 카운티는 17일부터 주 보건부가 운영...
해외동포들, 제41주년 광주민주화운동 온라인 기념식
국가 기념일 지정 24년 지났지만 해외에서 '주관 단체 논란'은 여전

회복적 정의 관점으로 5·18을 바라보다
[특별 기고] 진실과 피해 회복을 위한 사회적 안전장치

플로리다 '공명 선거법' 시행, 우편 투표권 제한
드샌티스 6일 서명, "가장 강력하고 공정한 선거 조처"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유권자의 투표권을 제한하는 새 법안에 서명했다. 이로써 플로리다는 미국에서 투표권 제한 관련 법을 확정...
"한국이 또 입증할 것" 국내언론과 상반된 해외 극찬
국내 언론이 외면한, OECD가 공개한 주목할 만한 자료

어둡던 코로나19 터널의 끝이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다. 인도를 비롯해 여전히 최악의 상황에서 분투하고 있는 국가들도 있지만 지구촌 많은...
플로리다 코로나19 백신 접종소, 예약절차 없앴다!
접종수 감소로 주정부 접종소와 약국들 '워크인' 환영

올해 초에 코로나19 백신을 맞기 위해 플로리다 시니어들은 끝이 보이지 않는 긴 줄에서 수 시간을 기다리며 자신의 차례가 오기를 기다렸다....
대형 크루즈선들, 속속 플로리다 출항 포기 태세
"접종규정 지켜라" vs "접종증명 필요없다"에 혼란 가중

들쑥 날쑥한 코로나19 규칙으로 인해 플로리다에서 출발하는 여러 대형 유람선이 운항을 포기할 태세를 보이고 있다. 마이애미에 본부를 두고...
미국, 화이자 백신 12세~15세 청소년 접종 긴급승인
시험결과 100% 효율 입증... FDA "일상 복귀 가까워졌다"

미 식품의약국(FDA)이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BioNTech)가 공동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을 12세부터 15세까지 청소년들에게도 접종할 수 있...
'5.18 북 개입설' 퍼뜨렸던 외무부...대외비 문서 첫 확인
해당국 정부·언론·재계 광범위하게 접촉, 신군부에 보고

문 대통령 4년차 특별 연설에 거는 기대
평화의 길 트고, 검찰개혁, 경제 혁신 성장 지속하길

미국민 1억550만명 백신 주사 맞았다! 접종완료 32%
[코로나 브리핑] 드샌티스 주지사 “7월 1일부터 모든 규제 풀겠다”

지난해 말 백신접종을 시작한 이래 4월 30일 미국내 접종자가 1억명을 돌파하며 집단면역을 향한 약진을 계속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국민의...
K방역은 정말 실패하고 있나? 언론이 말하지 않는 것
[임상훈의 글로벌리포트] 백신 이기주의에 맞서 한국이 해야 할 일

"지난 수요일 각종 일간지는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한 대통령의 인터뷰 내용을 일제히 보도했다. 오는 5월 3일부터 모든 국민의 이동 제한 조...
플로리다 집단면역 달성 '흔들', 백신 예약 급감
접종 대상 인구 25% 접종 마쳐... 백신 수요 감소 우려

플로리다주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소 규모가 줄고 있다. 백신 예약이 급감한 탓이다. 올랜도시 북부에 있는 비영리 보건 기관인 트루 헬스...
플로리다주 인구 2164만명, 10년간 16.44% 증가
세인트 존스 증가율 가장 높아... 미국 인구 3억3천만명

플로리다주 인구가 2200만명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드인구리뷰(World Population Review) 집계에 따르면 2021년 현재 주 인구는...
미국의 ‘단호한 억지’, 북핵 해법 아니다
바이든 발언에 격분한 북한, 북미관계 개선에 난기류

바이든 대통령이 4월 28일 의회에서 ‘이란과 북한의 핵이 미국과 세계의 안보를 위협한다. 동맹국과 협의해서 외교와 단호한 억지로 해결하겠...
‘낙뢰의 수도’ 플로리다, 오클라호마에 자리 내줬다!
중앙 플로리다 오렌지-세미놀, 여전히 ‘최고’ 위험지역

풀고 또 풀고… 연방정부 역대급 지출계획 성과 낼까
앨런 “4조 달러 풀리면 큰 수익 뒤따라”… 인플레 우려 목소리도

바이든의 역대급 투자, 플로리다에 어떤 혜택?
교량, 기차, 베테랑, 광대역, 의료 분야 등 획기적 변화 기대

백악관이 지난 12일 2조 3천억 달러에 이르는 주별 사회기간시설 확충 및 수리 법안(American Jobs Plan)을 의회에 제출했다. 어떤 혜택이...
플로리다주 의회 '반 폭력시위' 법안 통과
주지사 서명 즉시 발효, 폭력 시위자에 보석 불허

플로리다주 의회가 통과시킨 '반 폭력시위(anti-riot)' 법안을 19일 론 드샌티스 주지사가 서명하면서 즉시 발효됐다. 공화당 출신인 드샌티...
플로리다 '온라인 스포츠 베팅' 합법화 될까?
세미놀족과 협정 체결, 주의회-연방정부 승인 받아야

론 드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와 세미놀 인디언족(이하 세미놀족)이 23일 온라인 스포츠 베팅(도박)에 대한 협정을 체결했다. 이 협정이 합...
'취임 100일' 바이든, 미국민 과반수 국정 수행 지지
코로나 대응, 국민통합 높은 점수... 국경 문제, 총기현안엔 불만족

미국민의 과반이 29일로 취임 100일을 맞은 바이든 대통령의 직무 수행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포스트>와 < ABC...
민주언론 억압하는 적폐세력… 보고만 있을 건가?
[시류청론] 오세훈의 ‘삽질’과 감사원의 불의에 ‘협치’라니

이명박 정부는 노무현 정부 때 취임한 정연주 전 KBS 사장의 임기가 남았는데도 유능한 언론인인 그를 강퇴시키기 위해 감사원과 검찰을 동원...
윤여정,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한국 배우 '최초'
"일하란 두 아들 덕분에..." 웃음바다 만든 윤여정 수상 소감

미 인구 증가율 1930년대 이래 최저...10년간 7.4% 늘어
백인 인구 노령화, 출산율 저조, 이민자 유입 정체 등이 주 요인

 • 활기 찾은 미국 소도시들... '디지털 노마드'가 늘고 있다
 • 지붕 이음새에 '세 번째 못 박기', 들어보셨나요?
 • 조국 부메랑 맞는 윤석열... 그걸 내로남불이라 부른다
 • 세월호 보상금으로 차 바꿨다? 우리 모습을 보세요
 • '내가 한국 바로 알리기 주인공' 에세이 공모
 • 올랜도푸른동산한국학교, 온라인 수업으로 한국학교 지속
 • "대북전단 날릴 때마다 조용히 사는 탈북자는 불안, 왜냐면"
 • 이러다 한국은 미국의 '태평양사령부 GOP'가 된다(하)
 • 서울대학교 입학생을 매년 7만 명 뽑는다면
 • '빨갱이'로 몰려죽은 초등학교 교사, 그 학교에 부임한 교사 아들
 • "'왕좌의게임'보다 더 재밌는 구약...
 • 보고싶은 사람
 • 유정회 국회의원이 되었으나
 • 낮의 해가 당신을 해친다
 • 올랜도시와 오렌지카운티, 주거지 임대료 지원
 • '허리케인 세금공휴일' 면세 혜택 받으세요
 • 연방정부, 허리케인 등 재난 대비 예산 두배로 늘린다
 • 아! 지구촌교회
 • 무종교인 82% "종교, 사회에 도움 안 돼"'
 • ‘모의 재외선거’를 위한 신고·신청 접수
 • 한미, 백신·첨단제조업 세계 공급망 구축한다
 • 누드모델을 위해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화가, 그 이유가
 • 1980년 광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춘들의 사랑
 • 햄버거 체인 '화이트 캐슬', 올랜도에 미국 최대 매점 오픈
 • 플로리다 주민들, 온라인 쇼핑에 판매세 낸다
 • "사람을 구합니다"...규제 풀리자 구인난 가속
 • 연방 정부, 미국내 극단주의 세력 적극 대처 나선다
 •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자, 노 마스크-노 사회적 거리"
 • 세월호 생존자의 딸로 7년... 이제는 말해야겠습니다
 • 카이사르의 교회
 • 게으르고, 불친절하고... '불량 사법부'를 고발합니다
 • 다양한 식용 기름, 특성과 쓰임새도 다양
노병은 사라질 뿐 죽지 않는다?
[기획시리즈 1] ‘잊혀진 전쟁’의 사라져가는 사람들(1)

한국전은 한국민들에게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전쟁이다. 1950년 6월 25일 미명에 일어나 1953년 7월 27일까지 3년 1개월 동안 벌어진 전쟁에서 남...
노벨상을 꿈꾸는 한인 과학자들
[특별기획] 재미과학자들의 실태와 활약상(2)

미국에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 과학자들이 많다. 앞선 글에서 언급했듯이 이 가운데 82%가 교수 및 연구직에 종사하고 있다. 한 가지 눈에 띄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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