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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시간: (EST) 2021년 11월 26일, 금 7: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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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만보] 연해주 로지나 서당의 김산하... 양수리에서 연변으로, 다시 연해주에 다다른 유랑

아빠와 함께 블라디보스톡으로 가는 대한항공 비행기에 올랐다. 러시아는 우리나라에 코로나가 확산되자 한국에서 뜨는 비행기는 2020년 3월 1일부터 들어올 수 없다고 발표했다. 2월 29일 밤 11시 30분 인천발 비행기가 마지막이었는데 가까스로 표를 구했다. 아빠는 2010년 10월 러시아 정부로부터...
플로리다 코로나 사례 감소 지속... 하루 1500명대
양성률 2.5%, 2020년 이후 최저 수준 '집단면역' 상태

플로리다 지역 대학 전문가들이 만든 두 가지 모델에 따르면 델타 변종 감염으로 코로나 바람이 정점을 향해 빠르게 접근하고 있다. 따라서...
인플레이션 본격화... 물가 상승률 1990년 이후 최고
10월 물가지수 전년보다 6.2% 올라...에너지 및 식량 가격이 주도

하루가 다르게 물가가 뛰어 오르면서 인플레이션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백악관도 이를 인정하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브라이...
시간 충돌... 다시 떠오른 '일광절약제' 논란
19개 주 일광절약제 폐지법 제정 불구, 아직은 연방법 준수

지난 14일을 기해 미국의 일광절약이 해제됐지만, 일광절약제(DST)에 대한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지난 수년 동안 미국내에서는 3월과 11월...
바이든, 인프라 법안 서명 "미국이 다시 움직이고...
도로, 교량 재건사업, 광역 통신망 구축 등 1조 2천억 달러 사업 시행

조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 후 역점을 두고 추진해온 약 1조 2천억 달러 규모의 인프라 법안에 서명했다. 이로써 지난해 3월말 제안한 인프라...
올랜도 주택가격, 재고 줄면서 다시 상승...
재고량 7% 감소, 중위 가격 32만5천 달러 사상 최고치

중앙플로리다 지역에서 오래된 두 골프장이 문을 닫고 공원으로 탈바꿈 한다. 세미놀 카운티 커미셔너들은 캐셀베리 디어 런 칸추리클럽과...
영화 주인공 플로리다 '장애 돌고래', 16년 생애 마감
장 뒤틀림이 원인... '희망의 상징'으로 사랑 받아

아파트 관리인 신원조회 강화 '미야 법안', 주 의회 상정
지난 10월 초 사망한 여대생 '미야 마르카노' 이름 따

"하나님은 백신을 원하지 않으신다" 신앙때문에...
[코로나 브리핑 제61회] 팬데믹 세상의 또다른 갈등, 대안 마련에 분주한 기업들

현재 미국내 교회들은 '일요일 교회 출석자들'에게 코로나 백신에 대한 종교적 면제 양식을 제공하고 있다. 일부 교회는 생면 부지의 사람...
'1조 2천억 달러' 인프라 법안 결국 하원 최종 통과
바이든 "기념비적 걸음, 한 세대에 한번 있을 투자" 강조

조 바이든 대통령의 역점 사업 가운데 하나인 인프라 투자 법안이 결국 하원을 통과했다. 지난 6일 바이든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대국민 연...
"렛츠고 브랜든"이 바이든을 '욕'하는 것이라고?
나스카 경주장에서 나온 응원 구호가 '욕설 코드'로 이용돼

미국에서 “렛츠고, 브랜든!"(Let’s go, Brandon! 힘내라 브랜든!)이란 응원성 구호가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달 21일 빌 포시 플로리다 주하...
질로우 "주택가격 예측 어렵다" 구.판매 모두 중단
'질로우 오퍼' 단계적으로 폐지... 주택 시장 둔화 조짐?

미국 최대 온라인 부동산거래 플랫폼인 질로우(Zillow)가 주택 구매 및 판매를 중단한다. 현재 주택가격을 예측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판단...
한강에 몸 던진 '간첩'의 아들, 언론은 어찌할 건가
[기획 - 바로잡습니다] 프롤로그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한 학생이 물고문으로 사망했다. 사망한 이는 박종철이었다. 대공분실 수사관들의 물고문에 의해 학생이 질식사한 이 사....
바이든, 종전선언 끝내 외면하려나
[시류청론] 앞에선 남북 합의 환영, 뒤에선 시간끌기

20개월 코로나 팬데믹 빗장 푼 미국...관광업계 '대환영'
백신접종 완료자에 문 '활짝'... 34개주에 3억1천만 달러 지원

코로나 사망 500만명...슬픔과 트라우마엔 빈부가...
[코로나 브리핑 제60회] 가난한 나라, 가난한 이웃들이 최대 피해자

전세계 코로나19 사망자 수가 1일 기준으로 5백만 명을 넘어섰다. 코로나 발생 22개월 만이다. 코로나 19는 가난한 나라들을 황폐화시켰...
주지사, “플로리다 코로나19 방역 자~알 했다”?
[취중진담] 22개월 동안 ‘그저 그런’ 방역 성적 낸 플로리다

지난 24일 론 드샌티스 주지사(왼쪽)가 주 의무총감 조셉 레파도와 함께 플로리다주의 코로나19 사례 감소를 내세우며 방역성공을 자랑...
플로리다 유료도로에선 '이패스'와 '선패스'가 경쟁?
도로 운전자들에 선택 고민 안겨

플로리다주에서 유료도로를 지날 때 통행료 지불 방식은 세가지이다. 첫째는 현금 지불, 둘째는 요금소 지나치기, 셋째는 전자지불 시스탬...
체포 불체자 수 10년 만에 최저...트럼프 시절의 절반
2021회계연도 7만 2천명 체포... 이민 옹호 단체 감소 '환영'

조 바이든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국내에서 이민 당국에 체포된 불법체류자 수가 1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포스...
이낙연의 짧지만 굵은 지지연설 "야당보다 더 겸손...
[선대위 출범] 힘 합친 경선 경쟁자들…박용진 "약자 위한...

조 바이든 대통령이 3조5천억 달러로 추진해온 사회복지예산안의 규모를 절반으로 줄인 절충안을 내놓았다. 바이든 대통령은 28일 의회에서...
8월 미국 주택 가격 1년 전보다 19.7% 올라
S&P지수 20개 도시 기준, 푀닉스, 샌디에이고, 탬파 순

미국 연말 소매판매 역대 최고 10.5% 증가할 듯
저축액 증가, 팬데믹 방역 조치 완화 등에 쇼핑객 늘 듯

대만 둘러싼 패권 다툼… ’중미전쟁’이 두렵다
[시류청론] 미국, 극초음속미사일 발사 경쟁 중국에 패해

240일만의 쾌거...비관주의 뚫고 팔 걷어붙인...
[전국민 70% 접종완료] 한 달 앞당겨 목표 달성... 결정적인 5가지 장면들

가장 늦게 시작했지만, 가장 빠른 속도로 맞았다. 2021년 10월 23일 오후 2시, 드디어 국민 70% 이상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접종...
플로리다에 부는 건축 바람...5개 도시 전미 건축...
오칼라 지역 전국 최고 79%, 올랜도 주변 도시들 초강세

지난 1년 동안 미 전역에서 플로리다주의 건축 허가율이 최고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중앙플로리다에서 1시간 거리인 오칼라 지역이...
비극적 결말 맞은 플로리다 커플, 영구 미제사건...
싸움 기록 남기고 각각 다른 지역서 시신으로 발견

여행 블로거로 활동적인 삶을 살던 플로리다의 젊은 커플이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했다. 개비 페티토(여 22)는 지난달 21일 와이오밍주 국립...
디즈니 50주년...세상 놀라게 한 '매직 성장' 거듭
4개 테마공원, 물놀이 공원, 쇼핑센터, 리조트 등 '디즈니 왕국' 건설

플로리다주의 올랜도 월트디즈니월드가 50주년을 맞았다. 디즈니월드는 매직킹덤을 시작으로 엡캇센터, 할리웃 스튜디오 그리고 애니멀 킹덤...
미 불법입국 체포, 지난 회계연도 사상 최대
평균치의 3배... 멕시코, 온두라스, 과테말라, 엘살바도르 순

지난 2021 회계연도에 불법으로 미국에 들어오려다가 붙잡힌 사람들이 사상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워싱턴 포스트> 지난 20일 세관...
플로리다 코로나 집단면역? 양성률 5% 이하 지속
주간 양성률 3.4%, 1차 이상 접종자 73%, 입원자도 대폭 감소

엘리자베스 여왕이 김정은에 친서를 보낸 이유는?
[시류청론] 중국의 북한에 대한 영향력 분쇄 전략 일환인 듯

트럼프보다 황당... 미국을 혼란에 빠지게 한 지도자
[스페셜 리포트] 미국 보수의 새로운 컨트롤타워

제임스 딘의 유작 영화 <자이언트>는 1920년대 미국 텍사스의 광활한 대지를 배경으로 한다. 서부개척시대의 끝물에 해당하는 시기라...
휘청이던 플로리다 우주센터, 지역 경제 완전 '부활'
'스페이스X' 성공에 '블루 오리진' 등 가세... 민간 우주항공 산업 활황

케네디 우주센터가 있는 플로리다주 스페이스 코스트 지역(동부 해안 브레바드 카운티) 경제는 우주왕복선(스페이스 셔틀)의 은퇴로 철퇴...
최고 보건 당국자 “혼자만 살아가는 세상 아냐”
파우치 소장 “데이터는 매우 분명하다” 백신접종 의무화 강조

미국에서 백신 접종 의무화를 둘러싼 갈등이 일고 있는 가운데 감염병 관련 최고 권위자인 앤서니 파우치 국립알레르기 전염병연구소장이...
올랜도 주택 가격 1년만에 하락, 주택시장 안정되나
9월 중위가격 2천 달러 떨어져, 판매량도 5.25% 감소

코로나 팬데믹 이후 오르기만 하던 메트로 올랜도의 주택 가격이 9월 들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10월 이후 고공 행진을 기록하기 시...
심장병 예방 저용량 아스피린 요법, 위험 클 수도
연방 질병예방특위, 이전보다 강력한 권고안 내놔

지난 수 년 간 의학 전문가들은 저용량 아스피린 복용이 심장병을 예방한다는 이른바 '저용량 요법'에 신중한 자세를 취해왔다. 심장병 예방을...
김정은 “주적은 한미 아닌 전쟁 그 자체” 강조한 이유는?
[시류청론] “북한에 적대적이지 않다”는 미국, 행동으로 보여줘야

낭림산맥을 넘어서
[홍범도 실명소설: 저격 8]

플로리다 코로나19 하강세 지속...일일 감염자 2700명대로
일주일 간 새 감염자 1만9519명, 사망 1192명

코로나 팬데믹 20개월, ‘비상금 400달러’ 없는...
[코로나 브리핑] 진창에 빠진 빈곤층, 코로나19 감염보다 당장 생계가 걱정

코로나 팬데믹이 지구촌을 휩쓴 20여개월, 삶이 뒤틀어 진 사람들이 부지기수다. 팬데믹 기간 동안 살아남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실업 신청을...
플로리다 코로나19 양성률 5% 이하로 감소...
입원환자 3500명대로 대폭 줄어, 12세 이상 77% 1차 접종

지난 수개월 동안 전 미 코로나19 사례와 사망률에서 최고 수준을 유지해 왔던 플로리다주가 최근 들어 완전히 하향세를 타고 있다. 플로리다...
"모범으로 소문난 협의회 만들겠다" 평통 마이애...
박종철 통일연구원석좌연구위원 "밥 먹여주는 평화" "평화공공외교" 강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평통) 마이애미지역 협의회가 제20기 출범식을 갖고 2년 임기에 들어갔다. 12일 오후 6시 탬파 포 포인츠 쉐라톤...
헌법재판소, 7년 전 '박근혜 검찰'의 종북몰이 취소
2014년 '종북콘서트' 논란 신은미씨 기소유예처분 취소...

7년 전 박근혜 대통령이 이끌고 검찰이 뒤따른 '종북몰이'에 종북은 없었다. 지난 9월 30일 헌법재판소는 2015년 검찰이 '통일 토크콘...
연방 법원, 텍사스 '임신 중절법'에 효력 정지 결정
판사 "단 하루도 더 승인하지 않겠다"... 텍사스 주 항소할 듯

연방 법원이 논란 속에 시행에 들어간 텍사스주 낙태법에 제동을 걸었다. 텍사스주 연방지방법원의 로버트 피트먼 판사는 6일 텍사스주의...
올랜도 테마파크 디즈니-유니버설 최저임금 15달러
노조원들 '반색'... 기본 생계비엔 여전히 부족

미국 주류 매체로부터 저임금 착취를 하고 있다며 비난을 받아온 디즈니월드와 유니버설 등 주요 테마 파크가 최저 임금을 큰 폭으로...
한국 대선 유권자 등록 시작, 국외부재자 접수
총영사관, 10월 10일~내년 1월 8일까지

능숙해진 사격술
[홍명도 실명소설: 저격 7]

올랜도시 '하늘 나는 자동차' 현실화 채비
독일 기업 릴리움과 합작, 미국 최초 수직기지 건설

 • 미국내 외국인 유학생 다시 증가세... 이번 학기 4% 늘어
 • '꼬꼬무'만큼 소름 돋는 실화... 이 14명을 기억해야 합니다
 • 혼자서 스물세명 상대했지만
 • 친구
 • 복음에 기초한 세계관은 혐오 아닌 '환대', 대결 아닌 '대화'
 • 한인 노리는 가짜 코로나19 치료제 및 사기 조심해야
 • [포토뉴스] 제15회 세계한인의날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
 • 애틀랜타총영사관, 대선 위한 순회접수 플로리다로 확장
 • "화천대유 '그분'은 SK 최태원 회장... 이재명 게이트?...
 • 잠수사 25명이 290여구 시신 수습, 우린 그들에게 빚졌다
 • '주가조작' 권오수 구속, 김건희만 남았다
 • '발광한 사람처럼 키들키들 웃기만'... 한국 언론의 광기
 • 나만 알고 있는 '특별한 항암식품'? 이젠 확신이 섭니다
 • 심상찮은 '재이 증상'
 • 콜레스테롤 수치 낮추려면 식이섬유 많은 음식 찾아라
 • 플로리다 '온라인 스포츠 베팅' 길 열려
 • "치킨 텐더 주문 보다 빠른 플로리다 자동차 태그 갱신"
 • 100인 이상 민간기업 백신 의무화 정책에 '제동'
 • 시카고-로스앤젤레스, 저소득층에 대규모 기본소득 제공
 • "악질적 묘사" '오징어 게임'이 불편한 한국 기독교
 • 종교개혁에 붙여
 • 이별과 새로운 시작
 • 마이애미 민주평통, "야, 너두? 야 나두!" 차세대 청년 행사
 • 포토뉴스: 제15회 세계한인의날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
 • 북으로 간 천재 언어학자 김수경, 왜 이곳을 택했나
 • 미국 당뇨병 환자 3천420만명, 20년간 2배 이상 늘어
 • "조선학교? 왜 저러고 사는 거죠?"... 달라진 아이들
 • 바이든, 사회복지예산안 규모 반절 줄인 절충안 내놔
 • 섬머 타임 11월 7일 해제
 • 채홍사가 된 경호실과 중정 간부들
 • 일격필살 아울 사냥
 • 노태우가 나에게 시킨 일... 난 백골단이었다
 • 김일성대학으로 간 아버지, 남한에 남은 가족의 선택
 • 구취 원인의 상당 부분은 입 안에 있다
 • 화물칸에 쌓인 오물 2m, 지독한 악취보다 놀라웠던 건
백인 노인들은 왜 영화 '미나리'에 박수를 보냈을까
"보편적 가치 드러낸 수작" 호평 속 미 전역 상영

선덴스 영화제, 미국 배우조합상, 골든 글로브 등 각종 국제 영화제에서 상을 쓸어담고 있는 영화 '미나리'가 플로리다 전역에서 3월 3일 선을 보...
'모란’의 시인이 ‘독(毒)을 차고’ 일제에 항거한 이유
[독립운동가와 해외 후손을 찾아서 4] 김영랑과 셋째 아들 김현철

영랑 시의 아름다움은 소리를 내어 읽어야만 제맛이 난다. 처음 읽으면 뭉클한 감동에 가슴이 ‘철렁’하고, 한 참 읽다보면 “부드럽고 섬세한 서정이...
뉴스

한인소식
입양인들의 불행, 한국 정부 개입해야
한국서 들지 못한 촛불, 미국에서 투표로...
한도원 박사 일대기 <8달러의 기적> 출간
플로리다 지역소식
플로리다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 날개 달다
'펄스 사건' 1주기 앞두고 또 총격사건
플로리다 정부, 68년전 인종차별 사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올랜도...
미국/국제
이슬람권 6개국 여행금지 행정명령 발효
'대통령 탄핵‘노하우’, 10억불에 미 수출?
미국인 결혼 비용은 평균 3만5천달러
한국소식
'김이수 불가론', 그 한심한 무지에 대해
내부고발자 중용한 문재인 정부의 품격
딸 사망신고서 쓴 아빠, 시 쓰기 시작한...
특집 및 기획

특집/기획
‘플로리다 샘물’, 디즈니 이전 최고 아이콘
목숨 건 도박 '월경', 클린턴은 알고 있었다
"난 재산 한푼 없지만, 4만명의 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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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은 학생에게 선택의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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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불안에 떨던 나날들, 홍준표 대표는...
박근혜 대통령, 이제는 내려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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