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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시간: (EST) 2021년 7월 23일, 금 8: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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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종 기승, 백신 주저, 방역 조치 해제 등이 실패 원인

조 바이든 대통령은 7월 4일까지 미국 성인 인구의 70%가 최소한 1차접종을 마치도록 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세웠고, 독립기념일 기념식서 ‘독립 기념이 가까워 졌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가까워" 지기는 했으나, 원하던 ‘코로나 독립기념’은 물거품이 되었다는 사실이다. 7월 13일 현재 백신접종을 한 번도 하지 않은 미국 성인은 32%에 달한다. 플로리다....
마이애미 콘도 붕괴 여파, 콘도 시장 침체 우려
구매자들, 오래된 건물 꺼려... "시간 걸리겠지만 곧 안정세" 전망도

5월 25일 현재 미국내 거주 성인 절반이 코로나19 백신 1ㆍ2차 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앤디 슬라빗 백악관 코로나 대응 선임 고문은...
허리케인 대비사항 중 바람직 하지 않은 것들은?
창문에 테이프 붙이기, 치명적 결과 가져올 수도

대서양 허리케인 시즌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미국 남동부에서 폭풍과 관련된 사고로 사망자들이 나오는 등 심상치 않은 기상 활동...
"내년 하반기 미 금융시장 대폭락 온다"
[인터뷰] '여의도 족집게' 김영익 서강대 교수의 금리인상 대처법

닥터 둠(Dr. Doom)'. 경제를 비관적으로 전망하는 전문가들을 가리키는 말이다. 애널리스트 출신으로 약 25년 간 금융업계에 머물렀던 김영익 서강...
부끄러운 한국 언론… 어쩌다 이 지경까지 왔나
[시류청론] 영광스런 '선진국 진입' 마저 외면한 적폐언론 청산해야

문재인 대통령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인도, 호주, 남아프리카 정상들과 함께 G7(서방7개국정상회의)에 초청을 받았다. 일본의 반대가 아니었으면...
메트로올랜도 샌포드국제공항, 캐나다 직항 노선 추가
캐나다 두 항공사, 10월부터 토론토 등 직항편 개설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추진중...정부는 '신중'
'부스터샷 효과 탁월' 주장, 보건 당국 "현재로서는 권장 안해"

델타 변종, 플로리다 34개 카운티로 확산...
주 전체 델타 환자 280명… 보건국, 백신 접종률 격감 크게 우려

원래의 코로나19 변종보다 더 치명적이고 전염성이 강한 델타 변종이 플로리다 전역에 번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새 코로나19 감염자도...
마이애미 챔플레인 콘도, 남은 부분 전격 철거
사망자 54명으로 늘어... 바이든, 엘사 접근에 추가 비상사태 선포

지난달 24일 오전 건물 일부가 무너져내린 마이애미 서프사이드 챔플레인 콘도의 남은 부분이 독립기념일인 4일밤 전격 철거됐다. 당초 수...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의 빗나간 예언...
탈진실의 시대, 가짜뉴스 작동 방식

정보의 역사는 크게 두 시대로 나뉩니다. '당신 이전' 시대와 '당신 이후' 시대. 이 글을 읽는 독자가 태어난 후 생산된 정보의 양이 그 전까...
바이든 취임 후의 이민 환경의 변화
트럼프 이민정책 대폭 수리 중… 팬데믹 후 공약 이행 속도 빨라질 듯

이민과 관련해서 지금까지 바이든 행정부가 취한 조치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중남미 국가에서 미국 국경까지 집단으로 행진해 와서 망명...
미중 싸움에 등 터지는 한반도, 피할 길은 없나
[시류청론] 남북정상, 제2의 민족상잔 피할 길 모색해야

미국의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북한전문사이트 <분단을 넘어=Beyond Parallel>는 얼마 전 모두 6차례 찍은 북 서해안의 남포 해군조...
바이든 독립기념일 연설 "'코로나 독립' 가까워 졌다"
4일 현재 1차 접종 이상 67%... 바이든 "60만명 사망 잊지 말라"

조 바이든 대통령이 독립기념일인 4일 백악관 연설에서 “치명적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의 독립 선언이 어느 때보다 가까워졌다”라...
플로리다 공립학교, 조회 전에 '침묵의 시간' 갖는다
론 드샌티스 주지사 서명... 진보단체 "기도 요구하는 셈" 반발

플로리다서 운전중 폭우 만나면 '비상등 사용' 합법화
제한속도 55마일 이상 도로... 주지사 서명으로 7월 1일부터 발효

"놀라운 해안 전망" 마이애미 콘도, 왜 무너졌나
수면상승 바닷물로 인한 부식? 지반 불안정? 부실 건설?

지난 24일 오전 1시 반경 메트로 마이애미 서프사이드의 12층짜리 챔플레인 타워 콘도가 무너진 이후 구조대원들이 연일 생존자를 찾기 위해...
탬파베이 적조 현상… 무엇을 얼마나 알고 있나?
파이넬러스 카운티 적조경보로 보는 '플로리다 적조'

지난 11일 탬파베이 파이넬러스 카운티 해변 인근에 적조(Red Tide, 레드 타이드) 현상이 나타나면서 경보가 발령된 후 이에 대한 지역 한인...
모기지 유예법 9월 종료... 마이애미-올랜도 비율 높아
옵션 다양, 사전 대비해 손해 최소화 해야

미국 정부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빠진 사람들을 위해 실시해온 모기지(주택담보대출) 납부 유예 프로그램이 9월에 끝난다....
조선일보 앞에 선 조선일보 선배들 "타락한 언론"
조선투위·민언련 등 43개 단체 '반인권보도 규탄' 기자회견

<조선일보> 해직기자 모임인 조선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조선투위)가 최근 부적절한 삽화 삽입 등으로 문제가 된 <조선일보>를 향해 "타락....
대북 적대시 정책 폐기 없이 북미대화 어림없다
문재인 정부, 형제애 발휘해 북 식량난 고통 덜어줘야

바이든 미 행정부의 첫 대북 대화 제의는 북의 거부로 일단 실패했다. 그럼에도 미국은 북한이 심각한 식량난 및 경제 악화를 장기간 견디지...
플로리다 '앰버' '실버' '블루' 얼러트, 뭐가 다를까
고속도로 전광판에 '블루 얼러트', 운전자 관심 끌어

인프라 투자협상 타결...제안액 절반 줄어든 1조 2천억 달러
전통 인프라 '예스', 인적 인프라 '노'

엘리트주의자 이준석, 그에게서 이 남자의 냄새...
[목수정의 바스티유 광장] 미디어의 호들갑이 빚은 위험한 팬덤

2016년 8월 재경부 장관을 사직하던 순간부터 30대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을 만들어 내기까지 8개월간 풀가동되던 프랑스 언론의 특급작전이...
플로리다 주민들, 느슨한 드샌티스 백신 정책 반대
주민 75%, '크루즈 승객 접종 요구 말라' 주지사 정책 반대

지난 16일 공개된 사우스플로리다대학(USF) 여론조사에서 플로리다 주민 4분의 3 이상이 크루즈 여행에 코로나19 백신접종 증서를 요구할...
플로리다주, 대학 및 기업서 중국 영향력 공식 차단
드샌티스 두 'HB' 법안 서명... 플로리다 중국계 교수들 문제 돼

론 드샌티스 주지사가 7일 중국을 위시한 적대적 국가들이 플로리다 대학에 끼치는 영향력을 감시하고, 무역거래 비밀과 지적 재산을 도출하...
연방대법, '오마바케어' 유지 결정...보수 진영 '낙담'
공화당 주정부들과 전임 행정부 등이 낸 소송 각하

일명 ?‘오바마케어’로 ?불리는 ?‘적정부담?건강보험법(ACA:?Affordable?Care?Act)’을 유지하는 결정이 17일 연방 대법원에서 나왔...
미국, 평화 원한다면 한반도 문제 당사자에게 맡겨야
[시류청론] 초강력 무기 완비한 북한… 무력대결은 답이 아니다

김현철 기자 = <중앙일보> 6월 18일치를 보면, 미국 ‘국가-국토안보를 위한 EMP 대책위원회’ 사무총장 빈센트 프라이 박사는 6월 6일 공개...
마이애미서 집 사기 힘드니, 아파트 임대료 '껑충'
재고 주택 부족, 이주자 유입 지속, 현찰 구매 폭증이 원인

국내언론이 외면한, G7에 한국이 초대된 진짜 이유
[임상훈의 글로벌리포트] 세계 패러다임의 변화

미국서 한국으로의 험난한 여정, K방역 이정도일...
[강인규 리포트] 이제 '케이방역'에서 '케이복지' 국가로

안녕하세요? 미국 대학은 봄 학기를 마치고 여름 방학을 맞았습니다. 저는 5월 초 한국에 와서 두 주 간의 격리를 마쳤습니다. 드디어 외출할...
탬파베이 파이넬러스 카운티 인근 해변 적조경보!
샌드키, 인디언 록스, 마데이라 비치 등에 ‘퍼플 타이드' 츨현

최근 탬파베이 파이넬러스 카운티 해변 인근에 적조(Red Tide, 레드 타이드) 현상이 나타나면서 경보가 발령됐다. 파이넬러스 보건 당국은 11...
펄펄 끓는 플로리다 주택시장, 언제쯤 안정될까
현 추세 2023년까지 지속 예상하는 측도

지난 1년 6개월여 동안 미국 부동산 시장의 활황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 부동산 시장 역시 펄펄 끓고 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7월 4일까지 '백신 1차접종 70%' 달성 가능할까?
미 남부-중서부 접종 지지부진... 접종 시급성 떨어져

미국에서 코로나 백신이 접종이 광범위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당초 계획이 차질을 빚을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조 바이든...
도쿄올림픽 불참-지소미아 종료 선언하라!
[시류청론] 올림픽 지도에 “독도는 우리 땅” 생떼 쓰는 일본

7월 24일부터 열리는 도쿄올림픽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교과서에서까지 한국 땅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한 일본은 이번 올림픽 성화...
코로나19 해외예방접종자, 한국 방문시 격리면제
7월 1일부터 재외공관에 격리면제서 신청 가능

플로리다 '애물단지' 버마산 비단뱀 사냥대회 열린다
7월 9일~18일... 드샌티스 '2021 피톤 챌린지' 홍보

바이든 "백신 맞고 자유 찾자"
7월4일까지 '1차 접종 성인 70%' 목표, 각종 인센티브 제공

조 바이든 대통령이 2일 백악관 연설을 통해 코로나19 백신접종을 거듭 호소하면서 6월을 백신접종을 위한 '전국 행동의 달(Nati...
플로리다 코로나 백신접종 감소 ‘비상’
백신 접종률 '반토막'... 17개 카운티 1차접종 30% 미만

최근 플로리다 지역 코로나 백신접종자 수가 크게 줄고 있어 지자체와 기업체들을 중심으로 접종자들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등...
허리케인 시즌이 돌아왔다... 메이저급 6~10개 전망
국립해양대기청, "올해 허리케인 활동 평균 수준 이상"

미국에서 다시 허리케인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미 국립해양대기청(NOAA)은 올해 "평균 이상의 허리케인 시즌"을 맞을 것이라고 지난...
플로리다 초대형 크루즈선, 8월부터 운항 재개
‘노르웨지안 젬’, ‘노르웨지안 에스케이프’ 등, 중형 라인들도 뒤따라

플로리다 주정부의 느슨하고 혼란스럽기까지 한 코로나19 예방정책으로 한때 플로리다 운항중지를 포기하거나 무기한 연기하려던 크...
마이애미서 집 사는 게 힘들다? 다른 도시들만 하랴!
9600개 도시들 가운데 중간 수준… 시애틀 인근 가장 치열

일자리 늘고 실업률 하락 지속...회복세 다지는 미 경제
일자리 56만개 추가, 실업률 6% 이하... 건설업은 회복 느려

 • 코로나19 전세계적으로 다시 악화... 4주 연속 증가세
 • 애틀랜타총영사관, 자가격리면제서 1천여건 다뤄
 • 바이든 "미래 선택할 권리 존중 받아야" 쿠바 시위 지지
 • 남북연합 상징 '로버트 리' 장군 동상, 역사 속으로
 • 평화 빼앗긴 주민들과 연대하는 보수 교단 시골 교회 목사
 • 비능력과 하나님 나라
 • 통일부 폐지? 이준석 주장 터무니없다
 • 점령군을 점령군이라 부르지 못하는 비극
 • '2021 K-POP 월드페스티벌' 동남부 지역 예선 연다
 • 피범벅 화장실 혼자 닦은 언니, 얼마나 무서웠을까
 • '이준석' 존재 자체가 '여성가족부' 필요 이유
 • '침묵' 김건희 박사논문 지도교수, 3개월 전엔 "독창적인 논문"
 • 여름철 응급상황, 처치 알면 피해 최소화
 • 장성철 "김재원 행위, 정치인 자질에 근본적 회의감"
 • "친일파가 제일 다루기 어려웠다... 이렇게라도 기억하는 게 청산"
 • 플로리다주 경보 시스탬에 '퍼플 얼러트' 추가
 • 역사인식
 • 트럼프 돈관리 최측근, 수사 2년만에 첫 탈세 기소
 • 미 의회 특별조사위 구성, '의사당 습격 사건' 본격 조사
 • 애틀랜타총영사관, 코로나19 백신접종 완료자 격리면제서 발급
 • 올랜도중앙교회 '2021 대성서 예언 세미나' 열어
 •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50대 회장단 출범
 • "평화의 기도 올린 대가가 징역 2년
 • "이준석 말은 피아를 구분... 정은경 말엔 사람의 온도"
 • 주택 갉아먹는 터마이트, 정기검사 필요
 • 제8대 중앙정보부장에 취임
 • 한국 방문자 위한 ‘자가격리 면제’ 혜택 7월 1일부터
 • 미국 대도시 인종별 집중 거주 심화, 인종간 불평등 초래
 • 바이든, ‘총포 불법거래 무관용’ 총기폭력 종합대책 내놔
 • 플로리다 '프리덤 위크' 면세 혜택 받으세요
 • '미국에 또 속냐'... 이 나라의 국민이 보여준 분노
 • 아빠 이름 뉴스에... 제주 신성여고 친구들 대단했어요
 • "나는 시드기야입니다"
 • 양복포비아
 • 시인이 살펴본 '대권 주자' 이재명의 정책
노병은 사라질 뿐 죽지 않는다?
[기획시리즈 1] ‘잊혀진 전쟁’의 사라져가는 사람들(1)

한국전은 한국민들에게 잊을래야 잊을 수 없는 전쟁이다. 1950년 6월 25일 미명에 일어나 1953년 7월 27일까지 3년 1개월 동안 벌어진 전쟁에서 남...
노벨상을 꿈꾸는 한인 과학자들
[특별기획] 재미과학자들의 실태와 활약상(2)

미국에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 과학자들이 많다. 앞선 글에서 언급했듯이 이 가운데 82%가 교수 및 연구직에 종사하고 있다. 한 가지 눈에 띄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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